봄기출
2019년 문항 목록으로

기출문제 해설 / 민법 / 2019 / 61

1차 · 민법

30회 · 2019용익물권기출 all-in-one: 전세권의 이중적 성격
북마크

61.甲은 그 소유 X건물의 일부에 관하여 乙 명의의 전세권을 설정하였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乙의 전세권이 법정갱신되는 경우, 그 존속기간은 1년이다.

존속기간 만료 시 乙이 전세금을 반환받지 못하더라도 乙은 전세권에 기하여 X건물 전체에 대한 경매를 신청할 수는 없다.

존속기간 만료 시 乙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전세금반환채권을 타인에게 양도할 수 있다.

甲이 X건물의 소유권을 丙에게 양도한 후 존속기간이 만료되면 乙은 甲에 대하여 전세금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

乙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전세목적물의 현상유지를 위해 지출한 통상필요비의 상환을 甲에게 청구할 수 없다.

2019민법 61번 해설

해설 요약

정답은 ①입니다.

  1. 乙의 전세권이 법정갱신되는 경우, 그 존속기간은 1년이다.

    정답: X

    건물전세권이 법정갱신되는 경우, 전 전세권과 동일한 조건으로 다시 전세권을 설정한 것으로 보되 그 존속기간은 '정함이 없는 것'으로 본다. (민법 제312조 제4항) '1년이다'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2. 존속기간 만료 시 乙이 전세금을 반환받지 못하더라도 乙은 전세권에 기하여 X건물 전체에 대한 경매를 신청할 수는 없다.

    정답: O

    건물의 일부에 대한 전세권자는 전세권이 미치는 일부에 대해서만 경매를 청구할 수 있다. X건물 전체에 대한 경매를 신청할 수는 없다. (판례)

  3. 존속기간 만료 시 乙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전세금반환채권을 타인에게 양도할 수 있다.

    정답: O

    존속기간 만료 시 乙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전세금반환채권을 타인에게 양도할 수 있다.

  4. 甲이 X건물의 소유권을 丙에게 양도한 후 존속기간이 만료되면 乙은 甲에 대하여 전세금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

    정답: O

    甲이 건물 소유권을 丙에게 양도하면 丙이 전세권설정자의 지위를 승계하므로, 전세권 만료 후 乙은 丙에게 전세금반환을 청구해야 하고 甲에게는 청구할 수 없다.

  5. 乙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전세목적물의 현상유지를 위해 지출한 통상필요비의 상환을 甲에게 청구할 수 없다.

    정답: O

    전세권자(乙)는 통상의 필요비(현상유지비)를 스스로 부담한다. (민법 제309조) 전세권설정자(甲)에게 청구할 수 없다.

나만의 메모

이 문제에 남긴 메모는 누구나 볼 수 있어요. 헷갈린 포인트·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 메모 목록은 로그인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