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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 해설 / 부동산공법 / 2023 / 74

74.甲은 A도 B시에 소재하는 자동차영업소로만 쓰는 건축물(사용승인을 받은 건축물로서 같은 건축물에 해당 용도로 쓰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임)의 용도를 전부 노래연습장으로 용도변경하려고 한다. 건축법령상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제시된 조건 이외의 다른 조건이나 제한, 건축법령상 특례 및 조례는 고려하지 않음)

甲은 건축물 용도변경에 관하여 B시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甲은 B시장에게 건축물 용도변경에 관하여 신고를 하여야 한다.

甲은 용도변경한 건축물을 사용하려면 B시장의 사용승인을 받아야 한다.

甲은 B시장에게 건축물대장 기재내용의 변경을 신청하여야 한다.

甲의 건축물에 대한 용도변경을 위한 설계는 건축사가 아니면 할 수 없다.

2023부동산공법 74번 해설

해설 요약

정답은 ④입니다.

  1. 甲은 건축물 용도변경에 관하여 B시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정답: X

    자동차영업소(500㎡)에서 노래연습장(제2종 근린생활시설군)으로 용도변경 시 시설군이 상위군으로 이동하지 않는 한 B시장의 허가가 아니라 신고 대상이다.

  2. 甲은 B시장에게 건축물 용도변경에 관하여 신고를 하여야 한다.

    정답: X

    이 사례는 신고 대상이 아니라 시설군 이동에 따라 허가 대상에 해당할 수 있어 단순 신고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3. 甲은 용도변경한 건축물을 사용하려면 B시장의 사용승인을 받아야 한다.

    정답: X

    용도변경 후 사용승인은 사용승인 대상 규모(100㎡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에 받아야 한다.

  4. 甲은 B시장에게 건축물대장 기재내용의 변경을 신청하여야 한다.

    정답: O

    甲은 B시장에게 건축물대장 기재내용의 변경을 신청하여야 한다.

  5. 甲의 건축물에 대한 용도변경을 위한 설계는 건축사가 아니면 할 수 없다.

    정답: X

    용도변경을 위한 설계가 반드시 건축사에 의해야 하는 것은 일정 규모 이상의 경우로 한정되며, 모든 용도변경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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