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공법 · 2022년 제33

주택법주택건설사업·조합

66.주택법령상 주택상환사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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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부동산공법 66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정답은 ②입니다.

  1. 법인으로서 자본금이 3억원인 등록사업자는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정답: X

    등록사업자가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하려면 자본금이 3억원이 아니라 5억원 이상이어야 한다.

  2. 발행 조건은 주택상환사채권에 적어야 하는 사항에 포함된다.

    정답: O

    발행 조건은 주택상환사채권에 적어야 하는 사항에 든다. 사채를 사는 사람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집이나 돈을 돌려받는지를 증권 자체에서 확인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사채권에는 발행기관의 명칭, 사채의 액면금액, 발행일과 상환기간, 상환의 방법과 시기 등이 함께 적히고, 주택상환사채는 기명증권으로 발행한다.

  3.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하려는 자는 주택상환사채발행계획을 수립하여 시·도지사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정답: X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하려는 자는 시·도지사가 아니라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4. 주택상환사채는 액면으로 발행하고, 할인의 방법으로는 발행할 수 없다.

    정답: X

    주택상환사채는 액면 또는 할인의 방법으로 발행할 수 있다.

  5. 주택상환사채는 무기명증권(無記名證券)으로 발행한다.

    정답: X

    주택상환사채는 무기명증권이 아니라 기명증권으로 발행한다.

나만의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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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출

7월 23일 02:16

이 문항, 한 줄로 잡으면? 먼저 큰 그림부터. 주택상환사채는 '누가 발행권자인지', '등록사업자의 요건과 발행 절차', '등록말소 후 사채효력' 세 갈래로만 출제되므로 이 셋을 축으로 정리하면 된다. 정답은 ② 「발행 조건은 주택상환사채권에 적어야 하는 사항에 포함된다.」이에요. 왜 헷갈리냐면요. 등록사업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법정 요건과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 금융기관 등의 보증이 모두 필요하다. 선지별로 보면 ① 법인으로서 자본금이 3억원인 등록사업자는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 X. 등록사업자가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하려면 자본금이 3억원이 아니라 5억원 이상이어야 한다. ③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하려는 자는 주택상환사채발행계획을 수립하여 시·도지사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 X.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하려는 자는 시·도지사가 아니라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④ 주택상환사채는 액면으로 발행하고, 할인의 방법으로는 발행할 수 없다. → X. 주택상환사채는 액면 또는 할인의 방법으로 발행할 수 있다. ⑤ 주택상환사채는 무기명증권(無記名證券)으로 발행한다. → X. 주택상환사채는 무기명증권이 아니라 기명증권으로 발행한다. ② 발행 조건은 주택상환사채권에 적어야 하는 사항에 포함된다. → O. 발행 조건은 주택상환사채권에 적어야 하는 사항에 포함된다. 암기 팁 ·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등록사업자는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아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으며, 등록사업자는 자본금·시공능력 등 요건을 갖추고 금융기관 등의 보증을 받아야 발행할 수 있다. · 주택상환사채는 기명증권으로 하며, 사채권자 명의변경은 취득자의 성명과 주소를 채권원부에 기록하는 방법으로 한다. ·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한 등록사업자의 등록이 말소되더라도 사채발행자가 한 주택상환사채 발행 및 상환 등에 관한 권리·의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함정 등록사업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법정 요건과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 금융기관 등의 보증이 모두 필요하다. 한 줄 예 등록사업자가 발행한 주택상환사채는 등록사업자의 등록이 말소된 경우에도 사채권자에 대한 상환 의무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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