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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 해설 / 부동산공법 / 2022 / 42

2차 · 부동산공법

33회 · 2022국토계획법기출 all-in-one: 개발행위허가의 대상·절차·제한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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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개발행위허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조례는 고려하지 않음)

「사방사업법」에 따른 사방사업을 위한 개발행위를 허가하려면 지방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토지의 일부가 도시·군계획시설로 지형도면고시가 된 당해 토지의 분할은 개발행위허가를 받아야 한다.

국토교통부장관은 개발행위로 인하여 주변의 환경이 크게 오염될 우려가 있는 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를 제한하고자 하는 경우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시·도지사는 기반시설부담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대해서는 10년간 개발행위허가를 제한할 수 있다.

토지분할을 위한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자는 그 개발행위를 마치면 시·도지사의 준공검사를 받아야 한다.

2022부동산공법 42번 해설

해설 요약

정답은 ③입니다.

  1. 「사방사업법」에 따른 사방사업을 위한 개발행위를 허가하려면 지방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정답: X

    「사방사업법」에 따른 사방사업을 위한 개발행위를 허가하는 경우에는 중앙·지방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치지 아니한다.

  2. 토지의 일부가 도시·군계획시설로 지형도면고시가 된 당해 토지의 분할은 개발행위허가를 받아야 한다.

    정답: X

    토지의 일부가 도시·군계획시설로 지형도면고시가 된 당해 토지의 분할은 개발행위허가 대상이 아니다.

  3. 국토교통부장관은 개발행위로 인하여 주변의 환경이 크게 오염될 우려가 있는 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를 제한하고자 하는 경우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정답: O

    국토교통부장관은 개발행위로 인하여 주변의 환경이 크게 오염될 우려가 있는 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를 제한하고자 하는 경우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4. 시·도지사는 기반시설부담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대해서는 10년간 개발행위허가를 제한할 수 있다.

    정답: X

    시·도지사는 기반시설부담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대해서 10년이 아니라 최장 5년까지 개발행위허가를 제한할 수 있다.

  5. 토지분할을 위한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자는 그 개발행위를 마치면 시·도지사의 준공검사를 받아야 한다.

    정답: X

    토지분할을 위한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자는 준공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토지분할은 준공검사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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