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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 해설 / 부동산공법 / 2022 / 46

46.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도시계획위원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시·군·구에는 지방도시계획위원회를 두지 않는다.

중앙도시계획위원회가 분과위원회에 위임하는 사항에 대한 모든 심의는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로 본다.

국토교통부장관이 해당 도시·군계획시설에 대한 도시·군관리계획 결정권자에게 도시·군계획시설결정의 해제를 권고하려는 경우에는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중앙도시계획위원회 회의록의 공개는 열람하는 방법으로 하며 사본을 제공할 수는 없다.

시장 또는 군수가 성장관리계획구역을 지정하려면 시·도지사의 의견을 들은 후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2022부동산공법 46번 해설

해설 요약

정답은 ③입니다.

  1. 시·군·구에는 지방도시계획위원회를 두지 않는다.

    정답: X

    시·군·구에는 지방도시계획위원회를 둔다.

  2. 중앙도시계획위원회가 분과위원회에 위임하는 사항에 대한 모든 심의는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로 본다.

    정답: X

    중앙도시계획위원회가 분과위원회에 위임하는 사항에 대한 심의는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로 보되, 일정한 경미한 사항은 분과위원회의 심의로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갈음할 수 있다.

  3. 국토교통부장관이 해당 도시·군계획시설에 대한 도시·군관리계획 결정권자에게 도시·군계획시설결정의 해제를 권고하려는 경우에는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정답: O

    국토교통부장관이 해당 도시·군계획시설에 대한 도시·군관리계획 결정권자에게 도시·군계획시설결정의 해제를 권고하려는 경우에는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4. 중앙도시계획위원회 회의록의 공개는 열람하는 방법으로 하며 사본을 제공할 수는 없다.

    정답: X

    중앙도시계획위원회 회의록의 공개는 열람 또는 사본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할 수 있다.

  5. 시장 또는 군수가 성장관리계획구역을 지정하려면 시·도지사의 의견을 들은 후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정답: X

    시장 또는 군수가 성장관리계획구역을 지정하려면 지방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하며,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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