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 2020년 제31회
저당권64.근저당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봄기출
7월 23일 02:16
이 문항, 한 줄로 잡으면? 먼저 큰 그림부터. 공동저당의 동시배당은 '여러 담보물 사이의 부담을 공평하게 나누는' 문제이고, 근저당권의 채권최고액은 '장래 증감·변동하는 채권을 하나의 상한선 안에서 담보'하는 문제라는 점에서 서로 다른 결제 시점의 문제를 다룬다고 이해하면 된다. 정답은 ③ 「근저당권에 의해담보될 채권최고액에 채무의 이자는 포함되지 않는다.」이에요. 왜 헷갈리냐면요. 선순위 근저당권의 확정시기를 '경매신청 시'로 착각하기 쉽다 — 후순위자의 경매신청에 의한 경우, 선순위 근저당권은 '경락대금 완납 시'에 확정된다. 선지별로 보면 ③ 근저당권에 의해담보될 채권최고액에 채무의 이자는 포함되지 않는다. → X. 근저당권의 채권최고액에는 이자도 포함된다. 원금·이자·지연손해금·실행비용 등이 모두 채권최고액 범위 내에서 담보된다. (판례) '채무의 이자는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① 채무자가 아닌 제3자도 근저당권을 설정할 수 있다. → O. 채무자가 아닌 제3자(물상보증인)도 근저당권을 설정할 수 있다. ② 채권자가 아닌 제3자 명의의 근저당권설정등기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무효이다. → O. 채권자가 아닌 제3자 명의의 근저당권설정등기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무효이다. (판례) ④ 근저당권설정자가 적법하게 기본계약을 해지하면 피담보채권은 확정된다. → O. 근저당권설정자가 적법하게 기본계약(거래계약)을 해지하면 피담보채권은 확정된다. (판례) ⑤ 근저당권자가 피담보채무의 불이행을 이유로 경매신청을 한 경우에는 경매신청 시에 피담보채권액이 확정된다. → O. 근저당권자가 피담보채무의 불이행을 이유로 경매신청을 한 경우에는 경매신청 시에 피담보채권액이 확정된다. (판례) 암기 팁 · 공동저당의 동시배당에서는 각 부동산의 경매대가에 비례하여 피담보채권을 분담한다. · 근저당권의 피담보채권은 결산기(확정 시점)에 확정되며, 확정 후에 발생한 원본채권은 근저당권에 의해 담보되지 않는다. · 후순위 근저당권자의 신청으로 경매가 이루어진 경우, 선순위 근저당권의 피담보채권은 경락대금 완납 시에 확정된다. 함정 선순위 근저당권의 확정시기를 '경매신청 시'로 착각하기 쉽다 — 후순위자의 경매신청에 의한 경우, 선순위 근저당권은 '경락대금 완납 시'에 확정된다. 한 줄 예 채권최고액 2억원인 근저당권의 결산기 확정채권액이 2억 5천만원이더라도, 그 근저당권자는 경매대가에서 2억원까지만 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다.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