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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 해설 / 민법 / 2020 / 64

64.근저당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채무자가 아닌 제3자도 근저당권을 설정할 수 있다.

채권자가 아닌 제3자 명의의 근저당권설정등기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무효이다.

근저당권에 의해담보될 채권최고액에 채무의 이자는 포함되지 않는다.

근저당권설정자가 적법하게 기본계약을 해지하면 피담보채권은 확정된다.

근저당권자가 피담보채무의 불이행을 이유로 경매신청을 한 경우에는 경매신청 시에 피담보채권액이 확정된다.

2020민법 64번 해설

해설 요약

정답은 ③입니다.

  1. 채무자가 아닌 제3자도 근저당권을 설정할 수 있다.

    정답: O

    채무자가 아닌 제3자(물상보증인)도 근저당권을 설정할 수 있다.

  2. 채권자가 아닌 제3자 명의의 근저당권설정등기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무효이다.

    정답: O

    채권자가 아닌 제3자 명의의 근저당권설정등기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무효이다. (판례)

  3. 근저당권에 의해담보될 채권최고액에 채무의 이자는 포함되지 않는다.

    정답: X

    근저당권의 채권최고액에는 이자도 포함된다. 원금·이자·지연손해금·실행비용 등이 모두 채권최고액 범위 내에서 담보된다. (판례) '채무의 이자는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4. 근저당권설정자가 적법하게 기본계약을 해지하면 피담보채권은 확정된다.

    정답: O

    근저당권설정자가 적법하게 기본계약(거래계약)을 해지하면 피담보채권은 확정된다. (판례)

  5. 근저당권자가 피담보채무의 불이행을 이유로 경매신청을 한 경우에는 경매신청 시에 피담보채권액이 확정된다.

    정답: O

    근저당권자가 피담보채무의 불이행을 이유로 경매신청을 한 경우에는 경매신청 시에 피담보채권액이 확정된다. (판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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