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 2017년 제28회
대리무권대리43.대리권 없는 乙이 甲을 대리하여 丙에게 甲 소유의 토지를 매도하였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2017년 민법 43번 해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봄기출
7월 23일 02:16
이 문항, 한 줄로 잡으면? 정답은 ② 「乙과 계약을 체결한 丙은 甲의 추인의 상대방이 될 수 없다.」이에요. 왜 헷갈리냐면요. 추인은 무권대리인(乙)뿐만 아니라 계약상대방(丙)에게도 할 수 있다. (민법 제132조) '丙은 甲의 추인의 상대방이 될 수 없다'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선지별로 보면 ② 乙과 계약을 체결한 丙은 甲의 추인의 상대방이 될 수 없다. → X. 추인은 무권대리인(乙)뿐만 아니라 계약상대방(丙)에게도 할 수 있다. (민법 제132조) '丙은 甲의 추인의 상대방이 될 수 없다'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① 乙이 甲을 단독상속한 경우, 乙은 본인의 지위에서 추인거절권을 행사할 수 없다. → O. 乙이 甲을 단독상속한 경우, 본인의 지위에서 추인을 거절하는 것은 신의칙상 허용되지 않는다. (판례) ③ 甲의 추인은 그 무권대리행위가 있음을 알고 이를 추인하여야 그 행위의 효과가 甲에게 귀속된다. → O. 甲의 추인은 그 무권대리행위가 있음을 알고(추인 시의 인식) 추인해야 효과가 甲에게 귀속된다. (민법 제130조 해석) ④ 甲이 乙에게 추인한 경우에 丙이 추인이 있었던 사실을 알지 못한 때에는 甲은 丙에게 추인의 효과를 주장하지 못한다. → O. 甲이 乙에게 추인한 경우, 丙이 그 사실을 알지 못한 때에는 甲은 丙에게 추인의 효과를 주장하지 못한다. (민법 제132조 단서: 상대방이 추인 사실 알 때까지 대항 불가) ⑤ 만약 乙이 미성년자라면, 甲이 乙의 대리행위에 대해 추인을 거절하더라도 丙은 乙에 대해 계약의 이행이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 O. 乙이 미성년자인 경우 무권대리인의 책임이 면제된다. (민법 제135조 제2항) 丙은 乙에게 계약 이행이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암기 팁 · 추인은 무권대리인(乙)뿐만 아니라 계약상대방(丙)에게도 할 수 있다. (민법 제132조) '丙은 甲의 추인의 상대방이 될 수 없다'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 乙이 甲을 단독상속한 경우, 본인의 지위에서 추인을 거절하는 것은 신의칙상 허용되지 않는다. (판례)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