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출
2016년 문항 목록으로

기출문제 해설 / 민법 / 2016 / 66

66.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내용으로 옳은 것은?

임차인이 대항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임대차계약서상의 확정일자를 받아야 한다.

사업자등록의 대상이 되지 않는 건물에 대해서는 위 법이 적용되지 않는다.

기간을 정하지 아니하거나 기간을 2년 미만으로 정한 임대차는 그 기간을 2년으로 본다.

전차인의 차임연체액이 2기의 차임액에 달하는 경우, 전대인은 전대차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권리금회수의 방해로 인한 임차인의 임대인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권은 그 방해가 있은 날로부터 3년 이내에 행사하지 않으면 시효의 완성으로 소멸한다.

2016민법 66번 해설

해설 요약

정답은 ②입니다.

  1. 임차인이 대항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임대차계약서상의 확정일자를 받아야 한다.

    정답: X

    상가임대차에서 대항력의 요건은 건물의 인도와 사업자등록이다. 확정일자는 우선변제권의 요건이다. (상가임대차법 제3조)

  2. 사업자등록의 대상이 되지 않는 건물에 대해서는 위 법이 적용되지 않는다.

    정답: O

    사업자등록의 대상이 되지 않는 건물에 대해서는 상가임대차법이 적용되지 않는다. (상가임대차법 제2조 제1항: 사업자등록을 신청할 수 있는 건물에 적용)

  3. 기간을 정하지 아니하거나 기간을 2년 미만으로 정한 임대차는 그 기간을 2년으로 본다.

    정답: X

    상가임대차에서는 기간을 정하지 않거나 기간을 1년 미만으로 정한 경우 1년으로 본다. '2년'이 아니다. (상가임대차법 제9조 제1항)

  4. 전차인의 차임연체액이 2기의 차임액에 달하는 경우, 전대인은 전대차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정답: X

    전차인의 차임연체가 2기에 달하는 경우, 임대인(甲)이 전대차를 알고 있어야 임대인이 전대 차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런 경우는 전대인(乙)이 전차인과의 전대차계약을 해지하고 임대인이 임대차계약을 해지하는 구조이다. 정확한 법 규정을 보면 전차인의 2기 연체는 전대인의 해지사유이다.

  5. 권리금회수의 방해로 인한 임차인의 임대인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권은 그 방해가 있은 날로부터 3년 이내에 행사하지 않으면 시효의 완성으로 소멸한다.

    정답: X

    권리금 회수 방해로 인한 손해배상청구권은 '임대차가 종료한 날'로부터 3년 이내에 행사해야 한다. (상가임대차법 제10조의4 제4항) '방해가 있은 날'이 아니다.

나만의 메모

이 문제에 남긴 메모는 누구나 볼 수 있어요. 헷갈린 포인트·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 메모 목록은 로그인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