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출
2016년 문항 목록으로

기출문제 해설 / 민법 / 2016 / 43

1차 · 민법

27회 · 2016법률행위기출 all-in-one: 비진의표시 (민법 제107조)
북마크

43.진의 아닌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진의란 특정한 내용의 의사표시를 하고자 하는 표의자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지 표의자가 진정으로 마음속에서 바라는 사항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상대방이 표의자의 진의 아님을 알았을 경우, 표의자는 진의 아닌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있다.

대리행위에 있어서 진의 아닌 의사표시인지 여부는 대리인을 표준으로 결정한다.

진의 아닌 의사표시의 효력이 없는 경우, 법률행위의 당사자는 진의 아닌 의사표시를 기초로 새로운 이해관계를 맺은 선의의 제3자에게 대항하지 못한다.

진의 아닌 의사표시는 상대방과 통정이 없다는 점에서 통정허위표시와 구별된다.

2016민법 43번 해설

해설 요약

정답은 ②입니다.

  1. 진의란 특정한 내용의 의사표시를 하고자 하는 표의자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지 표의자가 진정으로 마음속에서 바라는 사항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정답: O

    진의란 특정한 내용의 의사표시를 하고자 하는 표의자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지, 진정으로 마음속에서 바라는 사항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판례)

  2. 상대방이 표의자의 진의 아님을 알았을 경우, 표의자는 진의 아닌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있다.

    정답: X

    상대방이 표의자의 진의 아님을 알았을 경우, 비진의 의사표시는 무효가 된다. (민법 제107조 제1항 단서) '취소할 수 있다'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비진의표시는 취소가 아닌 무효이다.

  3. 대리행위에 있어서 진의 아닌 의사표시인지 여부는 대리인을 표준으로 결정한다.

    정답: O

    대리행위에서 비진의 의사표시 여부는 대리인을 표준으로 결정한다. (판례)

  4. 진의 아닌 의사표시의 효력이 없는 경우, 법률행위의 당사자는 진의 아닌 의사표시를 기초로 새로운 이해관계를 맺은 선의의 제3자에게 대항하지 못한다.

    정답: O

    비진의 의사표시가 무효인 경우, 그것을 기초로 새로운 이해관계를 맺은 선의의 제3자에게 대항하지 못한다. (민법 제107조 제2항)

  5. 진의 아닌 의사표시는 상대방과 통정이 없다는 점에서 통정허위표시와 구별된다.

    정답: O

    비진의 의사표시는 상대방과 통정(합의)이 없다는 점에서 통정허위표시와 구별된다. 통정허위표시에는 상대방과의 합의가 있다.

나만의 메모

이 문제에 남긴 메모는 누구나 볼 수 있어요. 헷갈린 포인트·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 메모 목록은 로그인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