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법 · 2019년 제30

토지거래허가이용의무

30.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령상 이행강제금에 대하여 개업공인중개사가 중개의뢰인에게 설명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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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공인중개사법 30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정답은 ③입니다.

  1. 군수는 최초의 의무이행위반이 있었던 날을 기준으로 1년에 한 번씩 그 이행명령이 이행될 때까지 반복하여 이행강제금을 부과·징수할 수 있다.

    정답: X

    이행강제금은 최초의 의무이행위반이 있었던 날이 아니라 최초의 이행명령이 있었던 날을 기준으로 1년에 한 번씩 반복 부과·징수한다(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8조).

  2. 시장은 토지의 이용 의무기간이 지난 후에도 이행명령 위반에 대해서는 이행강제금을 반복하여 부과할 수 있다.

    정답: X

    토지의 이용 의무기간이 지난 후에는 이행명령 위반에 대해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수 없다.

  3.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은 이행명령을 받은 자가 그 명령을 이행하는 경우라도 명령을 이행하기 전에 이미 부과된 이행강제금은 징수하여야 한다.

    정답: O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은 이행명령을 받은 자가 그 명령을 이행하는 경우라도 명령을 이행하기 전에 이미 부과된 이행강제금은 징수하여야 한다. 이행강제금은 이행을 압박하는 수단이지만 이미 어긴 기간에 대해 부과된 것은 그 자체로 확정된 부담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행을 시작한 뒤에는 새로운 이행강제금을 부과하지 않는다는 점과 짝을 이룬다.

  4. 토지거래계약허가를 받아 토지를 취득한 자가 직접 이용하지 아니하고 임대한 경우에는 토지 취득가액의 100분의 20에 상당하는 금액을 이행강제금으로 부과한다.

    정답: X

    토지거래계약허가를 받아 취득한 토지를 직접 이용하지 아니하고 임대한 경우의 이행강제금은 토지 취득가액의 100분의 7이다(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조 제3항 제2호). 100분의 10은 당초 목적대로 이용하지 않고 방치한 경우(같은 항 제1호)의 비율이다.

  5. 이행강제금 부과처분을 받은 자가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이의를 제기하려는 경우에는 부과처분을 고지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하여야 한다.

    정답: X

    이행강제금 부과처분에 대한 이의제기는 부과처분을 고지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하여야 한다(부동산 거래신고법 시행령 제16조⑦). 「14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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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출

7월 23일 02:16

이 문항, 한 줄로 잡으면? 먼저 큰 그림부터. 허가제도의 실효성은 허가 후 실제로 그 목적대로 쓰는지에 달려 있으므로, 사후 이용의무 위반에 대해 반복적으로 부담을 지우는 이행강제금 제도를 둔 것이다. 정답은 ③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은 이행명령을 받은 자가 그 명령을 이행하는 경우라도 명령을 이행하기 전에 이미 부과된 이행강제금은 징수하여야 한다.」이에요. 왜 헷갈리냐면요. 이행강제금의 기산일을 '의무 위반일'로 착각하기 쉽다 — 정확히는 '이행명령일'이 기산일이다. 선지별로 보면 ① 군수는 최초의 의무이행위반이 있었던 날을 기준으로 1년에 한 번씩 그 이행명령이 이행될 때까지 반복하여 이행강제금을 부과·징수할 수 있다. → X. 이행강제금은 최초의 의무이행위반이 있었던 날이 아니라 최초의 이행명령이 있었던 날을 기준으로 1년에 한 번씩 반복 부과·징수한다. ② 시장은 토지의 이용 의무기간이 지난 후에도 이행명령 위반에 대해서는 이행강제금을 반복하여 부과할 수 있다. → X. 토지의 이용 의무기간이 지난 후에는 이행명령 위반에 대해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수 없다. ④ 토지거래계약허가를 받아 토지를 취득한 자가 직접 이용하지 아니하고 임대한 경우에는 토지 취득가액의 100분의 20에 상당하는 금액을 이행강제금으로 부과한다. → X. 토지거래계약허가를 받아 취득한 토지를 직접 이용하지 아니하고 임대한 경우에는 취득가액의 100분의 20이 아니라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금액을 이행강제금으로 부과한다. ⑤ 이행강제금 부과처분을 받은 자가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이의를 제기하려는 경우에는 부과처분을 고지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하여야 한다. → X. 이행강제금 부과처분에 대한 이의제기는 부과처분을 고지받은 날부터 14일이 아니라 30일 이내에 하여야 한다. ③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은 이행명령을 받은 자가 그 명령을 이행하는 경우라도 명령을 이행하기 전에 이미 부과된 이행강제금은 징수하여야 한다. → O.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은 이행명령을 받은 자가 그 명령을 이행하는 경우라도 명령을 이행하기 전에 이미 부과된 이행강제금은 징수하여야 한다. 암기 팁 · 이행명령은 문서로 하며 이행기간은 3개월 이내로 정해야 하고, 이행강제금은 '최초의 의무위반일'이 아니라 '최초의 이행명령이 있었던 날'을 기준으로 1년에 한 번씩(1년에 두 번이 아님) 반복 부과·징수한다. · 토지를 방치한 경우 취득가액의 100분의 10, 직접 이용하지 않고 임대한 경우 100분의 7에 상당하는 금액을 이행강제금으로 부과한다(100분의 20이 아님). · 이행명령을 받은 자가 그 명령을 이행하면 새로운 이행강제금 부과는 즉시 중지하지만, 명령을 이행하기 전에 이미 부과된 이행강제금은 징수해야 한다. 함정 이행강제금의 기산일을 '의무 위반일'로 착각하기 쉽다 — 정확히는 '이행명령일'이 기산일이다. 한 줄 예 방치를 이유로 이행명령을 받고도 시정하지 않으면 취득가액의 10%, 임대를 이유로 이행명령을 받고도 시정하지 않으면 취득가액의 7%가 이행강제금으로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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