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공법 · 2025년 제36

도시정비법기본계획·정비구역

60.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정비구역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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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부동산공법 60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정답은 ④입니다.

  1.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하는 경우 정비구역의 지정은 이전고시가 있은 날에 해제된 것으로 본다.

    정답: X

    도시정비법 제84조 제1항은 준공인가의 고시가 있은 날(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하는 경우에는 이전고시가 있은 때)의 <b>다음 날</b>에 정비구역의 지정이 해제된 것으로 본다고 정한다.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하는 경우 이전고시」라는 전제는 조문 그대로 맞고, 빠진 것은 <b>「다음 날」</b> 하루다. 해제의제 조문은 대개 그날이 아니라 다음 날로 잡는다.

  2. 준공인가에 따라 정비구역의 지정이 해제되면 조합도 해산된 것으로 본다.

    정답: X

    도시정비법 제84조 제2항은 「제1항에 따른 정비구역의 해제는 <b>조합의 존속에 영향을 주지 아니한다</b>」고 명문으로 정한다. 구역이 풀려도 청산과 이전등기 같은 뒤처리가 남아 있어 조합이 사라지면 곤란하기 때문이다. 해산은 총회 의결과 인가를 거치는 별개의 절차다.

  3. 신탁업자인 지정개발자는 토지등소유자 과반수의 동의를 받아 지정권자에게 정비구역의 지정을 제안할 수 있다.

    정답: X

    신탁업자인 지정개발자는 토지등소유자 "4분의 3 이상 및 토지면적 2분의 1 이상"의 동의를 받아 정비구역의 지정을 제안할 수 있다. "과반수의 동의"는 틀렸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제11조의2)

  4. 정비구역에서는 「주택법」에 따른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원을 모집해서는 아니 된다.

    정답: O

    정비구역에서는 주택법에 따른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원을 모집해서는 아니 된다. 정비사업이 예정된 땅에서 따로 조합원을 모으면 같은 자리를 두고 두 사업이 겹쳐 어느 쪽도 진행되지 못하고 모집에 응한 사람이 손해를 입기 때문이다. 정비구역에서의 건축물의 건축, 토지의 분할, 물건을 쌓아 놓는 행위는 시장·군수등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규정과 같은 줄기다.

  5. 정비구역의 지정권자는 정비구역을 직권으로 해제하려는 경우 15일 이상 주민에게 공람하여 의견을 들어야 한다.

    정답: X

    정비구역의 지정권자는 정비구역을 직권으로 해제하려는 경우 "30일" 이상 주민에게 공람하여 의견을 들어야 한다. "15일 이상"은 틀렸다. (도시정비법 제20조·제2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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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출

7월 23일 02:16

이 문항, 한 줄로 잡으면? 먼저 큰 그림부터. 기본계획 문제는 '누가 수립·승인하는지(대도시 시장은 자체 확정, 그 외 시장은 도지사 승인)'와 '어떤 변경이 주민공람·지방의회 의견청취를 생략할 수 있는 경미한 사항인지(계획기간 단축, 공동이용시설·사회복지시설 설치계획 변경 등)'를 구분하는 것이… 정답은 ④ 「정비구역에서는 「주택법」에 따른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원을 모집해서는 아니 된다.」이에요. 왜 헷갈리냐면요. 정비예정구역 면적의 일정 비율(20% 이상) 변경도 경미한 사항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이는 지방의회 의견청취를 생략할 수 없는 사항이며, 물건 적치 허가 기준일수를 14일로 착각하기 쉽지만 실제 기준은 15일 이상이다. 선지별로 보면 ①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하는 경우 정비구역의 지정은 이전고시가 있은 날에 해제된 것으로 본다. → X. 정비구역의 지정은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하는 경우"가 아니라 "이전고시가 있은 날의 다음 날"에 해제된 것으로 보는 것이 정확한 요건이며, 지문의 전제("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하는 경우") 서술은 정확하지 않다. ② 준공인가에 따라 정비구역의 지정이 해제되면 조합도 해산된 것으로 본다. → X. 준공인가에 따라 정비구역의 지정이 해제되는 것과 조합의 해산은 별개의 절차이며, 정비구역 지정 해제만으로 조합이 당연히 "해산된 것으로 본다"는 의제 규정은 없다. ③ 신탁업자인 지정개발자는 토지등소유자 과반수의 동의를 받아 지정권자에게 정비구역의 지정을 제안할 수 있다. → X. 신탁업자인 지정개발자는 토지등소유자 "4분의 3 이상 및 토지면적 2분의 1 이상"의 동의를 받아 정비구역의 지정을 제안할 수 있다. "과반수의 동의"는 틀렸다. ⑤ 정비구역의 지정권자는 정비구역을 직권으로 해제하려는 경우 15일 이상 주민에게 공람하여 의견을 들어야 한다. → X. 정비구역의 지정권자는 정비구역을 직권으로 해제하려는 경우 "30일" 이상 주민에게 공람하여 의견을 들어야 한다. "15일 이상"은 틀렸다. (도시정비법 제20조·제21조) ④ 정비구역에서는 「주택법」에 따른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원을 모집해서는 아니 된다. → O. 정비구역에서는 「주택법」에 따른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원을 모집해서는 아니 된다. 암기 팁 · 기본계획의 작성방법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정하며, 대도시의 시장이 아닌 시장은 정비사업의 계획기간 단축 등 경미한 사항을 변경할 때에는 도지사의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된다. · 도지사가 기본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없다고 인정하는 대도시가 아닌 시는 기본계획을 수립하지 않을 수 있으며, 대도시의 시장은 지방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치기 전에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해야 한다. · 기본계획 수립권자는 기본계획에 대해 5년마다 타당성 여부를 검토해 그 결과를 반영해야 하고, 기본계획을 수립하려는 경우 14일 이상 주민에게 공람하여 의견을 들어야 한다. 함정 정비예정구역 면적의 일정 비율(20% 이상) 변경도 경미한 사항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이는 지방의회 의견청취를 생략할 수 없는 사항이며, 물건 적치 허가 기준일수를 14일로 착각하기 쉽지만 실제 기준은 15일 이상이다. 한 줄 예 기본계획 수립권자는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대하여 5년마다 타당성 여부를 검토하여 그 결과를 기본계획에 반영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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