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공법 · 2016년 제27

주택법주택건설사업·조합

69.주택법령상 주택상환사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16부동산공법 69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정답은 ③입니다.

  1. 등록사업자가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하려면 금융기관 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보증을 받아야 한다.

    정답: O

    등록사업자가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하려면 자본금·자산평가액 및 기술인력 등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맞고 금융기관 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보증을 받아야 한다(주택법 제80조 제1항 후문). 사채로 받은 돈으로 짓기로 한 주택을 못 지으면 매입자가 손해를 보므로 보증으로 그 위험을 덮어 두는 것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보증 없이 발행할 수 있다는 점이 둘을 가른다.

  2. 주택상환사채는 취득자의 성명을 채권에 기록하지 아니하면 사채발행자 및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없다.

    정답: O

    주택상환사채는 취득자의 성명을 채권에 기록하지 아니하면 사채발행자 및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없다(주택법 제81조 제2항). 기명증권이라 명의를 적어야 권리를 주장할 수 있다는 뜻이고, 그래서 사채권자의 명의변경도 취득자의 성명과 주소를 사채원부에 적는 방법으로 한다.

  3. 등록사업자의 등록이 말소된 경우에는 등록사업자가 발행한 주택상환사채의 효력은 상실된다.

    정답: X

    등록사업자의 등록이 말소되더라도 이미 발행한 주택상환사채의 효력에는 영향이 없다.

  4. 주택상환사채의 발행자는 주택상환사채대장을 비치하고, 주택상환사채권의 발행 및 상환에 관한 사항을 기재하여야 한다.

    정답: O

    주택상환사채의 발행자는 주택상환사채대장을 갖춰 두고 발행 및 상환에 관한 사항을 적어야 한다(주택법 시행령 제83조 제3항). 누가 얼마를 사서 어떤 주택으로 돌려받았는지가 대장에 남아야 뒤에 다툼을 가릴 수 있다.

  5.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하려는 자는 주택상환사채발행계획을 수립하여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정답: O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하려는 자는 주택상환사채발행계획을 수립하여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주택법 제80조 제2항). 승인권자가 시·도지사가 아니라 국토교통부장관이라는 점이 이 조문의 자리이고, 도시개발채권이 시·도지사가 행정안전부장관의 승인을 받는 것과 달라 감독 부처가 갈린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봄기출

7월 23일 02:16

이 문항, 한 줄로 잡으면? 먼저 큰 그림부터. 주택상환사채는 '누가 발행권자인지', '등록사업자의 요건과 발행 절차', '등록말소 후 사채효력' 세 갈래로만 출제되므로 이 셋을 축으로 정리하면 된다. 정답은 ③ 「등록사업자의 등록이 말소된 경우에는 등록사업자가 발행한 주택상환사채의 효력은 상실된다.」이에요. 왜 헷갈리냐면요. 등록사업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법정 요건과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 금융기관 등의 보증이 모두 필요하다. 선지별로 보면 ③ 등록사업자의 등록이 말소된 경우에는 등록사업자가 발행한 주택상환사채의 효력은 상실된다. → X. 등록사업자의 등록이 말소되더라도 이미 발행한 주택상환사채의 효력에는 영향이 없다. ① 등록사업자가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하려면 금융기관 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보증을 받아야 한다. → O. 등록사업자가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하려면 금융기관 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보증을 받아야 한다. ② 주택상환사채는 취득자의 성명을 채권에 기록하지 아니하면 사채발행자 및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없다. → O. 주택상환사채는 취득자의 성명을 채권에 기록하지 아니하면 사채발행자 및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없다. ④ 주택상환사채의 발행자는 주택상환사채대장을 비치하고, 주택상환사채권의 발행 및 상환에 관한 사항을 기재하여야 한다. → O. 주택상환사채의 발행자는 주택상환사채대장을 비치하고, 주택상환사채권의 발행 및 상환에 관한 사항을 기재하여야 한다. ⑤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하려는 자는 주택상환사채발행계획을 수립하여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 O.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하려는 자는 주택상환사채발행계획을 수립하여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암기 팁 ·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등록사업자는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아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으며, 등록사업자는 자본금·시공능력 등 요건을 갖추고 금융기관 등의 보증을 받아야 발행할 수 있다. · 주택상환사채는 기명증권으로 하며, 사채권자 명의변경은 취득자의 성명과 주소를 채권원부에 기록하는 방법으로 한다. ·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한 등록사업자의 등록이 말소되더라도 사채발행자가 한 주택상환사채 발행 및 상환 등에 관한 권리·의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함정 등록사업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법정 요건과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 금융기관 등의 보증이 모두 필요하다. 한 줄 예 등록사업자가 발행한 주택상환사채는 등록사업자의 등록이 말소된 경우에도 사채권자에 대한 상환 의무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한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