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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 해설 / 부동산공법 / 2016 / 49

2차 · 부동산공법

27회 · 2016국토계획법기출 all-in-one: 광역도시계획의 수립권자와 승인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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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광역도시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국토교통부장관이 광역계획권을 지정하려면 관계 지방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도지사가 시장 또는 군수의 요청으로 관할 시장 또는 군수와 공동으로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하는 경우에는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지 않고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국토교통부장관에게 광역계획권의 변경을 요청할 수 없다.

시장 또는 군수가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하거나 변경하려면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광역계획권은 인접한 둘 이상의 특별시·광역시·시 또는 군의 관할구역 단위로 지정하여야 하며, 그 관할구역의 일부만을 광역계획권에 포함시킬 수는 없다.

2016부동산공법 49번 해설

해설 요약

정답은 ②입니다.

  1. 국토교통부장관이 광역계획권을 지정하려면 관계 지방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정답: X

    국토교통부장관이 광역계획권을 지정하려면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하며, 지방도시계획위원회가 아니다.

  2. 도지사가 시장 또는 군수의 요청으로 관할 시장 또는 군수와 공동으로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하는 경우에는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지 않고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정답: O

    도지사가 시장 또는 군수의 요청으로 관할 시장 또는 군수와 공동으로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하는 경우에는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지 않고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3.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국토교통부장관에게 광역계획권의 변경을 요청할 수 없다.

    정답: X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국토교통부장관에게 광역계획권의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4. 시장 또는 군수가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하거나 변경하려면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정답: X

    시장 또는 군수가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하거나 변경하려면 원칙적으로 도지사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이 아니다.

  5. 광역계획권은 인접한 둘 이상의 특별시·광역시·시 또는 군의 관할구역 단위로 지정하여야 하며, 그 관할구역의 일부만을 광역계획권에 포함시킬 수는 없다.

    정답: X

    광역계획권은 관할구역의 전부 또는 일부 단위로 지정할 수 있으며, 일부만 포함시킬 수 없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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