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공법 · 2016년 제27

도시정비법기본계획·정비구역

59.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의 수립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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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부동산공법 59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정답은 ③입니다.

  1. 기본계획의 작성방법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정한다.

    정답: O

    기본계획의 작성기준 및 작성방법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한다(도시정비법 제5조 제3항. 출제 당시에는 2017년 2월 8일 전부개정 전 구법의 기본계획 조문에 있던 규정이며 개정으로 자리가 옮겨졌다). 계획의 내용은 지역마다 다르지만 무엇을 어떤 틀로 담을지는 전국이 같아야 하므로 작성기준과 작성방법만 장관이 쥔다.

  2. 대도시의 시장이 아닌 시장은 기본계획의 내용 중 단계별 정비사업추진계획을 변경하는 때에는 도지사의 승인을 얻지 않아도 된다.

    정답: O

    대도시의 시장이 아닌 시장이 단계별 정비사업추진계획을 변경하는 때에는 도지사의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된다(도시정비법 제7조 제1항 단서·시행령 제6조 제4항). 추진 시기를 앞뒤로 옮기는 정도는 계획의 뼈대를 건드리지 않는 경미한 변경으로 보기 때문이다.

  3. 기본계획에 생활권별 기반시설 설치계획이 포함된 경우에는 기본계획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 중 주거지 관리계획이 생략될 수 있다.

    정답: X

    기본계획에 생활권별 기반시설 설치계획이 포함되더라도, 기본계획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 중 주거지 관리계획은 생략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

  4. 대도시의 시장은 지방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치기 전에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하여야 한다.

    정답: O

    대도시의 시장은 지방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치기 전에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하여야 한다(도시정비법 제7조 제2항). 협의로 소관 기관의 의견을 먼저 모으고 그다음 심의로 계획의 타당성을 가리는 순서다.

  5. 도지사가 기본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없다고 인정하는 대도시가 아닌 시는 기본계획을 수립하지 아니할 수 있다.

    정답: O

    도지사가 기본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없다고 인정하는 대도시가 아닌 시는 기본계획을 수립하지 아니할 수 있다(도시정비법 제4조 제1항 단서). 정비 수요가 적은 곳까지 10년 단위 계획을 세우게 하면 품만 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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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출

7월 23일 02:16

이 문항, 한 줄로 잡으면? 먼저 큰 그림부터. 기본계획 문제는 '누가 수립·승인하는지(대도시 시장은 자체 확정, 그 외 시장은 도지사 승인)'와 '어떤 변경이 주민공람·지방의회 의견청취를 생략할 수 있는 경미한 사항인지(계획기간 단축, 공동이용시설·사회복지시설 설치계획 변경 등)'를 구분하는 것이… 정답은 ③ 「기본계획에 생활권별 기반시설 설치계획이 포함된 경우에는 기본계획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 중 주거지 관리계획이 생략될 수 있다.」이에요. 왜 헷갈리냐면요. 정비예정구역 면적의 일정 비율(20% 이상) 변경도 경미한 사항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이는 지방의회 의견청취를 생략할 수 없는 사항이며, 물건 적치 허가 기준일수를 14일로 착각하기 쉽지만 실제 기준은 15일 이상이다. 선지별로 보면 ③ 기본계획에 생활권별 기반시설 설치계획이 포함된 경우에는 기본계획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 중 주거지 관리계획이 생략될 수 있다. → X. 기본계획에 생활권별 기반시설 설치계획이 포함되더라도, 기본계획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 중 주거지 관리계획은 생략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 ① 기본계획의 작성방법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정한다. → O. 기본계획의 작성방법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정한다. ② 대도시의 시장이 아닌 시장은 기본계획의 내용 중 단계별 정비사업추진계획을 변경하는 때에는 도지사의 승인을 얻지 않아도 된다. → O. 대도시의 시장이 아닌 시장은 기본계획의 내용 중 단계별 정비사업추진계획을 변경하는 때에는 도지사의 승인을 얻지 않아도 된다. ④ 대도시의 시장은 지방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치기 전에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하여야 한다. → O. 대도시의 시장은 지방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치기 전에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하여야 한다. ⑤ 도지사가 기본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없다고 인정하는 대도시가 아닌 시는 기본계획을 수립하지 아니할 수 있다. → O. 도지사가 기본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없다고 인정하는 대도시가 아닌 시는 기본계획을 수립하지 아니할 수 있다. 암기 팁 · 기본계획의 작성방법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정하며, 대도시의 시장이 아닌 시장은 정비사업의 계획기간 단축 등 경미한 사항을 변경할 때에는 도지사의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된다. · 도지사가 기본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없다고 인정하는 대도시가 아닌 시는 기본계획을 수립하지 않을 수 있으며, 대도시의 시장은 지방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치기 전에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해야 한다. · 기본계획 수립권자는 기본계획에 대해 5년마다 타당성 여부를 검토해 그 결과를 반영해야 하고, 기본계획을 수립하려는 경우 14일 이상 주민에게 공람하여 의견을 들어야 한다. 함정 정비예정구역 면적의 일정 비율(20% 이상) 변경도 경미한 사항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이는 지방의회 의견청취를 생략할 수 없는 사항이며, 물건 적치 허가 기준일수를 14일로 착각하기 쉽지만 실제 기준은 15일 이상이다. 한 줄 예 기본계획 수립권자는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대하여 5년마다 타당성 여부를 검토하여 그 결과를 기본계획에 반영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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