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개론 · 2018년 제29

부동산가격공시제도표준지·개별공시지가

37.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상 표준지공시지가의 효력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토지시장에 지가정보를 제공
ㄴ.일반적인 토지거래의 지표
ㄷ.국가·지방자치단체 등이 과세 등의 업무와 관련하여 주택의 가격을 산정하는 경우에 기준
ㄹ.감정평가업자가 지가변동률을 산정하는 경우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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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부동산학개론 37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정답은 ①입니다.

  1. ㄱ. 토지시장에 지가정보를 제공

    정답: O

    토지시장에 지가정보를 제공하는 효력이 있다.

  2. ㄴ. 일반적인 토지거래의 지표

    정답: O

    일반적인 토지거래의 지표로 활용된다.

  3. ㄷ.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이 과세 등의 업무와 관련하여 주택의 가격을 산정하는 경우에 기준

    정답: X

    과세 관련 주택가격 산정 기준은 개별주택공시가격(표준주택공시가격)이다. 표준지공시지가의 효력이 아니다.

  4. ㄹ. 감정평가업자가 지가변동률을 산정하는 경우에 기준

    정답: X

    지가변동률은 국토교통부가 직접 조사·발표하며, 표준지공시지가의 효력으로 규정된 사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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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출

7월 23일 02:16

이 문항, 한 줄로 잡으면? 먼저 큰 그림부터. 공시지가 제도는 정해서 알리고, 이의가 있으면 일정 기간 내에 다투게 하는 행정처분의 전형적 구조를 따르므로, 이의신청 기간과 조사·평가 의뢰기관 같은 절차적 숫자·주체를 정확히 암기하는 것이 실전에서 중요하다. 정답은 ① ㄱ, ㄴ 왜 헷갈리냐면요. 이의신청 기간을 '60일'로 잘못 암기하기 쉽다 — 정확히는 '30일'이다. 보기별로 보면 ㄷ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이 과세 등의 업무와 관련하여 주택의 가격을 산정하는 경우에 기준 → X. 과세 관련 주택가격 산정 기준은 개별주택공시가격(표준주택공시가격)이다. 표준지공시지가의 효력이 아니다. ㄹ 감정평가업자가 지가변동률을 산정하는 경우에 기준 → X. 지가변동률은 국토교통부가 직접 조사·발표하며, 표준지공시지가의 효력으로 규정된 사항이 아니다. ㄱ 토지시장에 지가정보를 제공 → O. 토지시장에 지가정보를 제공하는 효력이 있다. ㄴ 일반적인 토지거래의 지표 → O. 일반적인 토지거래의 지표로 활용된다. 암기 팁 · 표준지공시지가·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자는 공시(결정·공시)일부터 30일 이내에 서면(전자문서 포함)으로 국토교통부장관(표준지) 또는 시장·군수·구청장(개별공시지가)에게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60일이 아니다). · 표준지공시지가는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이 지가를 산정하거나 감정평가법인등이 개별적으로 감정평가할 때 기준이 되지만, 국가·지방자치단체가 과세 등의 업무에서 주택가격을 산정하는 기준이 되는 것은 아니다. · 표준지로 선정된 토지, 농지보전부담금·개발부담금의 부과대상이 아닌 토지, 국세 부과대상이 아닌 토지(국공유지는 공공용 토지만)는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지 않을 수 있지만, 도시·군계획시설로서 공원이 지정된 토지는 그 대상이 아니다… 함정 이의신청 기간을 '60일'로 잘못 암기하기 쉽다 — 정확히는 '30일'이다. 한 줄 예 개별공시지가가 실제 가치보다 낮게 결정되었다고 생각하는 토지소유자는, 결정·공시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이의를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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