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개론 · 2018년 제29회
부동산투자론수익과 위험 (기대수익률 등)23.부동산투자의 수익과 위험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단, 다른 조건은 동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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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출
7월 23일 02:16
이 문항, 한 줄로 잡으면? 먼저 큰 그림부터. 요구수익률은 '투자자가 이 정도는 받아야 참여한다'는 최저 문턱선이고, 기대수익률은 '실제로 이 투자에서 기대되는 값'이라는 서로 다른 축이라고 구분하면, 위험의 종류나 레버리지효과 같은 주변 개념도 이 두 축 위에서 정리된다. 정답은 ③ 「무위험률의 하락은 투자자의 요구수익률을 상승시키는 요인이다.」이에요. 왜 헷갈리냐면요. 무위험률(시중금리) 하락이 요구수익률을 상승시킨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금리 상승이 요구수익률을 상승시키는 요인이다. 선지별로 보면 ③ 무위험률의 하락은 투자자의 요구수익률을 상승시키는 요인이다. → X. 요구수익률 = 무위험률 + 위험프리미엄. 무위험률이 하락하면 요구수익률도 하락한다. "상승시키는 요인"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① 기대수익률이 요구수익률보다 클 경우 투자안이 채택된다. → O. 기대수익률 > 요구수익률이면 투자가치 > 시장가격이므로 투자를 채택한다. ② 개별부동산의 특성으로 인한 비체계적 위험은 포트폴리오의 구성을 통해 감소될 수 있다. → O. 비체계적 위험(개별 부동산 특성에 따른 위험)은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분산·제거 가능하다. ④ 투자자가 대상부동산을 원하는 시기에 현금화하지 못할 가능성은 유동성위험에 해당한다. → O. 유동성위험은 원하는 시기에 시장가격으로 현금화하지 못할 위험이다. ⑤ 평균-분산 지배원리로 투자 선택을 할 수 없을 때 변동계수(변이계수)를 활용하여 투자안의 우위를 판단할 수 있다. → O. 평균-분산 지배원리로 선택 불가능한 경우 변동계수(표준편차÷기대수익률)로 단위 수익당 위험을 비교하여 판단할 수 있다. 암기 팁 · 요구수익률은 최소한의 요구치(위험이 클수록 커짐)이며 '최대한 획득 가능한 수익률'이 아니고, 기대수익률은 예상수입·예상지출로부터 계산되며 실제 달성된 수익률(실현수익률)과도 다르다. · 시중금리(무위험률) 상승은 요구수익률을 상승시키고(하락시키는 것이 아님), 위험을 기피하는 투자자일수록 요구수익률이 높아진다. · 경기침체로 인한 수익성 악화는 사업위험(business risk)이며, 원하는 시기·가격에 현금화하지 못하는 위험은 유동성위험이다. 함정 무위험률(시중금리) 하락이 요구수익률을 상승시킨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금리 상승이 요구수익률을 상승시키는 요인이다. 한 줄 예 투자자가 위험을 고려해 연 8%는 받아야 한다고 정했다면 이것이 요구수익률이고, 실제 시장 분석 결과 그 부동산에서 연 10%의 수익이 예상된다면 이것이 기대수익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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