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요구수익률은 최소한의 요구치(위험이 클수록 커짐)이며 '최대한 획득 가능한 수익률'이 아니고, 기대수익률은 예상수입·예상지출로부터 계산되며 실제 달성된 수익률(실현수익률)과도 다르다. 기대수익률이 요구수익률보다 크면 투자안이 채택된다.
- 시중금리(무위험률) 상승은 요구수익률을 상승시키고(하락시키는 것이 아님), 위험을 기피하는 투자자일수록 요구수익률이 높아진다.
- 경기침체로 인한 수익성 악화는 사업위험(business risk)이며, 원하는 시기·가격에 현금화하지 못하는 위험은 유동성위험이다. 개별 부동산의 특성에 기인하는 비체계적 위험은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감소시킬 수 있지만, 체계적 위험은 제거할 수 없다.
- 정(+)의 레버리지효과는 자기자본수익률이 총자본수익률(종합수익률)보다 높을 때, 부(-)의 레버리지효과는 부채비율이 커질수록 자기자본수익률이 하락할 때 발생하며, 위험회피형 투자자는 표준편차(변이계수)가 작은 투자안을 선호한다.
한 줄 예시
시험 함정
- 무위험률(시중금리) 하락이 요구수익률을 상승시킨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금리 상승이 요구수익률을 상승시키는 요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