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개론 · 2016년 제27회
부동산금융론주택저당증권·유동화 (MBS·ABS 등)24.부동산금융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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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출
7월 23일 02:16
이 문항, 한 줄로 잡으면? 먼저 큰 그림부터. MBS 상품군은 '위험을 발행자가 안느냐, 투자자가 안느냐'라는 한 가지 축으로 정리하면 된다 — MPTS는 투자자가 다 안고, MBB는 발행자가 다 안으며, MPTB는 그 중간이다. 정답은 ④ 「고정금리대출을 실행한 대출기관은 금리상승 시 차입자의 조기상환으로 인한 위험이 커진다.」이에요. 왜 헷갈리냐면요. MBB를 '무위험'이라고 일반화하지 않는다. 시험에서 말하는 것은 기초 저당대출의 조기상환·채무불이행위험을 누가 직접 부담하는지이며, MBB는 발행자가 초과담보와 지급의무로 흡수한다. 선지별로 보면 ④ 고정금리대출을 실행한 대출기관은 금리상승 시 차입자의 조기상환으로 인한 위험이 커진다. → X. 고정금리 대출 실행 후 금리가 상승하면 차입자는 기존 낮은 금리 대출을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므로 조기상환을 하지 않는다. 오히려 금리 하락 시 더 낮은 금리로 대환(조기상환)하는 위험이 있다. "금리상승 시 차입자의 조기상환 위험이 커진다"는 설명은 틀렸다. ① CMO(collateralized mortgage obligations)는 트랜치별로 적용되는 이자율과 만기가 다른 것이 일반적이다. → O. CMO는 트랜치별로 이자율과 만기를 다르게 설계한 MBS 상품이다. 올바른 설명이다. ② MBB(mortgage backed bond)는 채권형 증권으로 발행자는 초과담보를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O. MBB(채권형 MBS)는 발행자가 채무불이행 위험을 부담하므로 과잉담보를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올바른 설명이다. ③ MPTS(mortgage pass-through securities)의 조기상환위험은 투자자가 부담한다. → O. MPTS(지분형 MBS)는 기초 저당채권의 조기상환 위험을 투자자가 그대로 부담한다. 올바른 설명이다. ⑤ 2차 저당시장은 1차 저당시장에 자금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 O. 2차 저당시장은 1차 시장의 저당채권을 유동화하여 1차 시장에 자금을 재공급한다. 올바른 설명이다. 암기 팁 · 교과서상 기초 저당대출 위험 배분을 기준으로 MPTS 투자자는 조기상환·채무불이행위험을 부담하고, MBB 발행자는 초과담보를 제공해 그 위험을 흡수한다. · MPTB(mortgage pay-through bond)는 조기상환위험은 투자자가, 채무불이행위험은 발행자가 부담한다(반대로 서술하면 틀렸다) — MBB와 MPTS의 중간 성격을 갖는다. · CMO는 동일한 저당풀에서 상환우선순위와 만기(트랜치)가 다른 여러 층의 증권을 발행하는 다층저당증권으로, 발행자는 이를 통해 투자자별로 다른 위험·만기 선호를 충족시킬 수 있다. 함정 MBB를 '무위험'이라고 일반화하지 않는다. 시험에서 말하는 것은 기초 저당대출의 조기상환·채무불이행위험을 누가 직접 부담하는지이며, MBB는 발행자가 초과담보와 지급의무로 흡수한다. 한 줄 예 기초대출의 원금이 예상보다 빨리 돌아왔을 때 MPTS·MPTB 투자자의 현금흐름은 당겨질 수 있다. MBB 투자자는 약정된 채권 현금흐름을 받고 조기상환 충격은 발행자가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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