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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 해설 / 부동산학개론 / 2025 / 23

1차 · 부동산학개론

36회 · 2025부동산금융론기출 all-in-one: LTV·DCR 기준에 따른 대출한도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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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부동산 대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다른 조건은 동일)

담보인정비율(LTV)은 담보물의 자산가치에 대한 융자비율로 LTV가 올라갈수록 차입자의 자기자본비율도 증가한다.

총부채상환비율(DTI)은 상업용 부동산의 순수입에 대한 연간채무부담액을 의미하므로 DTI가 올라가면 부채서비스액도 증가한다.

고정금리대출은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위험을 차입자에게 전가하는 방식이므로 금융기관(대출자)은 금리가 변동해도 위험이 없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은 차입자의 총 금융부채 상환부담을 판단하기 위하여 산정하는 차입자의 연간 소득 대비 연간 금융부채 원리금 상환액 비율을 말한다.

부동산담보대출의 금리가 인상되어 차입자가 원리금에 대한 채무상환을 정해진 시기에 이행하지 못하는 것을 조기상환위험이라고 한다.

2025부동산학개론 23번 해설

해설 요약

정답은 ④입니다.

  1. 담보인정비율(LTV)은 담보물의 자산가치에 대한 융자비율로 LTV가 올라갈수록 차입자의 자기자본비율도 증가한다.

    정답: X

    LTV 상승 → 융자비율 증가 → 자기자본비율 감소. 역관계이므로 '증가'는 틀렸다.

  2. 총부채상환비율(DTI)은 상업용 부동산의 순수입에 대한 연간채무부담액을 의미하므로 DTI가 올라가면 부채서비스액도 증가한다.

    정답: X

    DTI는 개인 소득 대비 부채상환비율로, 상업용 부동산 순수입 대비가 아니다. (상업용 부동산 순수입 대비 부채상환비율은 DSCR)

  3. 고정금리대출은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위험을 차입자에게 전가하는 방식이므로 금융기관(대출자)은 금리가 변동해도 위험이 없다.

    정답: X

    고정금리는 금리 변동 위험을 대출자(금융기관)가 아닌 차입자가 부담하는 방식이 아니다. 오히려 고정금리는 금리 변동 위험을 대출자(금융기관)가 부담한다.

  4.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은 차입자의 총 금융부채 상환부담을 판단하기 위하여 산정하는 차입자의 연간 소득 대비 연간 금융부채 원리금 상환액 비율을 말한다.

    정답: O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연간 소득 대비 모든 금융부채 원리금 상환액의 비율. 올바른 설명이다.

  5. 부동산담보대출의 금리가 인상되어 차입자가 원리금에 대한 채무상환을 정해진 시기에 이행하지 못하는 것을 조기상환위험이라고 한다.

    정답: X

    조기상환위험은 금리 하락 시 차입자가 대출을 일찍 갚는 위험이다. 원리금을 정해진 시기에 못 갚는 것은 채무불이행위험(default risk)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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