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개론 · 2025년 제36

부동산의 특성토지의 특성

1.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토지의 자연적 특성은?

ㅇ 최유효이용의 근거가 된다.

ㅇ 지대 또는 지가를 발생시킨다.

ㅇ 토지이용을 집약화시킨다.

ㅇ 물리적으로 생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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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부동산학개론 1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정답은 ①입니다.

  1. 부증성

    정답: O

    부증성: 토지는 물리적으로 생산(증가)할 수 없는 특성. 희소성을 낳아 최유효이용의 근거가 되고, 지대·지가를 발생시키며, 토지이용을 집약화한다.

  2. 인접성

    정답: X

    인접성은 토지의 특성이 아니다. 부동성(위치의 고정성)이 올바른 특성이다.

  3. 개별성

    정답: X

    개별성은 토지마다 위치·형태·환경이 다른 특성으로, 지문의 설명과 무관하다.

  4. 영속성

    정답: X

    영속성은 토지가 소멸하지 않는 특성으로, 지문의 설명과 무관하다.

  5. 적재성

    정답: X

    적재성은 토지의 특성이 아닌 잘못된 개념이다.

나만의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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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출

7월 23일 02:16

이 문항, 한 줄로 잡으면? 먼저 큰 그림부터. 토지의 자연적 특성은 각각 서로 다른 경제 현상의 원인으로 연결되므로, 어떤 특성이 어떤 결과(입지 중요성, 희소성·지가, 감가상각 배제, 시장의 불완전경쟁성)를 낳는지 인과관계로 묶어서 암기하면 오답을 피할 수 있다. 정답은 ① 「부증성」이에요. 왜 헷갈리냐면요. 부증성 때문에 용도전환(경제적 공급)까지 늘릴 수 없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부증성은 물리적 공급만 제한하고 용도의 다양성을 통한 경제적 공급은 늘어날 수 있다. 선지별로 보면 ② 인접성 → X. 인접성은 토지의 특성이 아니다. 부동성(위치의 고정성)이 올바른 특성이다. ③ 개별성 → X. 개별성은 토지마다 위치·형태·환경이 다른 특성으로, 지문의 설명과 무관하다. ④ 영속성 → X. 영속성은 토지가 소멸하지 않는 특성으로, 지문의 설명과 무관하다. ⑤ 적재성 → X. 적재성은 토지의 특성이 아닌 잘못된 개념이다. ① 부증성 → O. 부증성: 토지는 물리적으로 생산(증가)할 수 없는 특성. 희소성을 낳아 최유효이용의 근거가 되고, 지대·지가를 발생시키며, 토지이용을 집약화한다. 암기 팁 · 부증성은 토지의 물리적(자연적) 공급을 늘릴 수 없게 하지만, 용도의 다양성으로 인해 이용전환을 통한 경제적(용도적) 공급은 증가할 수 있다 — 부증성 때문에 용도전환도 늘릴 수 없다는 서술은 틀렸다. · 영속성으로 인해 토지는 물리적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재생산이론·물리적 감가상각이 적용되지 않음), 장기적 배려와 직접환원법(수익환원법) 적용의 근거가 되고, 소유에 따른 자본이득과 이용에 따른 소득이득을 함께 발생시킨다. · 개별성은 물리적으로 완전히 동일한 토지가 없다는 특성으로 일물일가 법칙의 적용을 배제하고 완전한 대체를 제약하며 시장을 불완전경쟁시장으로 만들지만, 부증성처럼 공급 자체를 제한하는 것은 아니다. 함정 부증성 때문에 용도전환(경제적 공급)까지 늘릴 수 없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부증성은 물리적 공급만 제한하고 용도의 다양성을 통한 경제적 공급은 늘어날 수 있다. 한 줄 예 영속성 덕분에 부동산은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므로, 수익환원법(직접환원법)처럼 미래수익을 가정한 평가방법을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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