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개론 · 2023년 제34회
부동산투자론수익과 위험 (기대수익률 등)21.부동산투자 위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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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j11
9월 15일 10:49
체계적 위험과 비체계적 위험의 구분
봄기출
7월 23일 02:16
이 문항, 한 줄로 잡으면? 먼저 큰 그림부터. 요구수익률은 '투자자가 이 정도는 받아야 참여한다'는 최저 문턱선이고, 기대수익률은 '실제로 이 투자에서 기대되는 값'이라는 서로 다른 축이라고 구분하면, 위험의 종류나 레버리지효과 같은 주변 개념도 이 두 축 위에서 정리된다. 정답은 ④ ㄴ, ㄹ 왜 헷갈리냐면요. 무위험률(시중금리) 하락이 요구수익률을 상승시킨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금리 상승이 요구수익률을 상승시키는 요인이다. 보기별로 보면 ㄱ 표준편차가 작을수록 투자에 수반되는 위험은 커진다. → X. 표준편차가 작을수록 위험이 작다(분산이 작다). '커진다'는 틀렸다. ㄷ 경기침체, 인플레이션 심화는 비체계적 위험에 해당한다. → X. 경기침체·인플레이션 심화는 시장 전체에 영향 → '체계적 위험(시장위험)'. '비체계적 위험'은 틀렸다. ㄴ 위험회피형 투자자는 변이계수(변동계수)가 작은 투자안을 더 선호한다. → O. 위험회피형: 변이계수(=표준편차/기대수익률, 단위 수익당 위험)가 작은 투자안 선호. 옳다. ㄹ 부동산투자자가 대상부동산을 원하는 시기와 가격에 현금화하지 못하는 경우는 유동성위험에 해당한다. → O. 원하는 시기·가격에 현금화 못하는 위험 = 유동성위험. 옳다. 암기 팁 · 요구수익률은 최소한의 요구치(위험이 클수록 커짐)이며 '최대한 획득 가능한 수익률'이 아니고, 기대수익률은 예상수입·예상지출로부터 계산되며 실제 달성된 수익률(실현수익률)과도 다르다. · 시중금리(무위험률) 상승은 요구수익률을 상승시키고(하락시키는 것이 아님), 위험을 기피하는 투자자일수록 요구수익률이 높아진다. · 경기침체로 인한 수익성 악화는 사업위험(business risk)이며, 원하는 시기·가격에 현금화하지 못하는 위험은 유동성위험이다. 함정 무위험률(시중금리) 하락이 요구수익률을 상승시킨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금리 상승이 요구수익률을 상승시키는 요인이다. 한 줄 예 투자자가 위험을 고려해 연 8%는 받아야 한다고 정했다면 이것이 요구수익률이고, 실제 시장 분석 결과 그 부동산에서 연 10%의 수익이 예상된다면 이것이 기대수익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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