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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 해설 / 부동산학개론 / 2019 / 33

1차 · 부동산학개론

30회 · 2019부동산금융론기출 all-in-one: 프로젝트 금융의 비소구성과 신탁 당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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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부동산 금융 및 투자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단, 다른 조건은 동일함)

프로젝트의 채무불이행위험이 높아질수록 대출기관이 요구하는 금리가 높아진다.

자본환원율은 자본의 기회비용과 프로젝트의 투자위험을 반영한다.

분양형 개발사업의 핵심 상환재원은 준공 이후 발생하는 임대료·관리비 등의 영업현금흐름이다.

프로젝트는 자본시장 내 다른 투자수단들과 경쟁하므로 동일 위험수준의 투자수익률에 수렴하는 경향이 있다.

자본환원율이 상승하면 부동산자산의 가격이 하락 압력을 받으므로 신규개발사업 추진이 어려워진다.

2019부동산학개론 33번 해설

해설 요약

정답은 ③입니다.

  1. 프로젝트의 채무불이행위험이 높아질수록 대출기관이 요구하는 금리가 높아진다.

    정답: O

    채무불이행 위험 증가 → 요구금리 상승. 옳다.

  2. 자본환원율은 자본의 기회비용과 프로젝트의 투자위험을 반영한다.

    정답: O

    자본환원율: 자본 기회비용 + 투자위험 반영. 옳다.

  3. 분양형 개발사업의 핵심 상환재원은 준공 이후 발생하는 임대료·관리비 등의 영업현금흐름이다.

    정답: X

    분양형 개발사업의 핵심 상환재원은 '분양대금(분양수익)'이다. 준공 이후 임대료·관리비 등 영업현금흐름은 '임대형 개발사업'의 핵심 상환재원이다. 틀렸다.

  4. 프로젝트는 자본시장 내 다른 투자수단들과 경쟁하므로 동일 위험수준의 투자수익률에 수렴하는 경향이 있다.

    정답: O

    자본시장 내 경쟁 → 동일 위험수준 수익률 수렴. 옳다.

  5. 자본환원율이 상승하면 부동산자산의 가격이 하락 압력을 받으므로 신규개발사업 추진이 어려워진다.

    정답: O

    자본환원율 상승 → 자산가격 하락 → 개발사업 타당성 저하.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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