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개론 · 2019년 제30회
부동산금융론프로젝트 파이낸싱 (PF·부동산신탁 등)33.부동산 금융 및 투자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단, 다른 조건은 동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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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출
7월 23일 02:16
이 문항, 한 줄로 잡으면? 정답은 ③ 「분양형 개발사업의 핵심 상환재원은 준공 이후 발생하는 임대료·관리비 등의 영업현금흐름이다.」이에요. 왜 헷갈리냐면요. 분양형 개발사업의 핵심 상환재원은 '분양대금(분양수익)'이다. 준공 이후 임대료·관리비 등 영업현금흐름은 '임대형 개발사업'의 핵심 상환재원이다. 틀렸다. 선지별로 보면 ③ 분양형 개발사업의 핵심 상환재원은 준공 이후 발생하는 임대료·관리비 등의 영업현금흐름이다. → X. 분양형 개발사업의 핵심 상환재원은 '분양대금(분양수익)'이다. 준공 이후 임대료·관리비 등 영업현금흐름은 '임대형 개발사업'의 핵심 상환재원이다. 틀렸다. ① 프로젝트의 채무불이행위험이 높아질수록 대출기관이 요구하는 금리가 높아진다. → O. 채무불이행 위험 증가 → 요구금리 상승. 옳다. ② 자본환원율은 자본의 기회비용과 프로젝트의 투자위험을 반영한다. → O. 자본환원율: 자본 기회비용 + 투자위험 반영. 옳다. ④ 프로젝트는 자본시장 내 다른 투자수단들과 경쟁하므로 동일 위험수준의 투자수익률에 수렴하는 경향이 있다. → O. 자본시장 내 경쟁 → 동일 위험수준 수익률 수렴. 옳다. ⑤ 자본환원율이 상승하면 부동산자산의 가격이 하락 압력을 받으므로 신규개발사업 추진이 어려워진다. → O. 자본환원율 상승 → 자산가격 하락 → 개발사업 타당성 저하. 옳다. 암기 팁 · 분양형 개발사업의 핵심 상환재원은 '분양대금(분양수익)'이다. 준공 이후 임대료·관리비 등 영업현금흐름은 '임대형 개발사업'의 핵심 상환재원이다. 틀렸다. · 채무불이행 위험 증가 → 요구금리 상승.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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