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개론 · 2019년 제30회
부동산금융론주택저당증권·유동화 (MBS·ABS 등)17.저당담보부증권(MBS) 도입에 따른 부동산시장의 효과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단, 다른 조건은 동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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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출
7월 23일 02:16
이 문항, 한 줄로 잡으면? 먼저 큰 그림부터. MBS 가격도 결국 일반 채권과 같은 원리(수익률 상승=가격 하락, duration이 길수록 민감도 증가)를 따르므로, 채권 가격결정 원리를 그대로 적용하면 된다. 정답은 ④ 「주택금융의 확대로 자가소유가구 비중이 감소한다.」이에요. 왜 헷갈리냐면요. 가중평균상환기간(duration)이 긴 채권일수록 가격변동폭이 작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duration이 길수록 금리변동에 더 민감해 가격변동폭이 크다. 선지별로 보면 ④ 주택금융의 확대로 자가소유가구 비중이 감소한다. → X. MBS → 주택금융 확대 → 주택 구입 용이 → 자가소유가구 비중 '증가'. '감소'는 틀렸다. ① 주택금융이 확대됨에 따라 대출기관의 자금이 풍부해져 궁극적으로 주택자금대출이 확대될 수 있다. → O. MBS → 대출기관 자금 확보 → 주택자금대출 확대. 옳다. ② 주택금융의 대출이자율 하락과 다양한 상품설계에 따라 주택 구입 시 융자받을 수 있는 금액이 증가될 수 있다. → O. 대출이자율 하락 + 다양한 상품 → 융자 가능 금액 증가. 옳다. ③ 주택금융의 활성화로 주택건설이 촉진되어 주거안정에 기여할 수 있다. → O. 주택금융 활성화 → 주택건설 촉진 → 주거안정. 옳다. ⑤ 대출기관의 유동성이 증대되어 소비자의 담보대출 접근성이 개선될 수 있다. → O. 대출기관 유동성 증대 → 담보대출 접근성 개선. 옳다. 암기 팁 · 주택금융(MBS 등)의 확대는 대출기관의 유동성을 늘려 주택자금대출 확대, 주택건설 촉진, 자가소유가구 비중 증가로 이어진다(자가소유가구 비중이 감소한다는 서술은 틀렸다). · 고정이자를 지급하는 저당담보부증권(MBS)의 가격은 채권시장 수익률이 상승하면 하락하며, 동일 위험수준의 다른 투자수단 수익률이 상승하면 MBS의 상대적 매력이 떨어져 가격은 하락한다(상승한다는 서술은 틀렸다). · 가중평균상환기간(duration)이 긴 저당담보부증권일수록 채권시장 수익률 변동에 따른 가격변동 정도가 더 크며, 채무불이행위험이 없는 저당담보부증권이라도 채권시장 수익률 변동의 영향은 받는다. 함정 가중평균상환기간(duration)이 긴 채권일수록 가격변동폭이 작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duration이 길수록 금리변동에 더 민감해 가격변동폭이 크다. 한 줄 예 채권시장 수익률이 상승하면, 고정이자를 지급하는 저당담보부증권의 가격은 하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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