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학 · 2025년 1차
경찰과 윤리경찰윤리와 부패12.경찰의 윤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모두 몇 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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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찰학 12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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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출
8월 13일 01:30
Steel님, 제보 감사합니다. 짚어 주신 대로 ㉠과 ㉣의 O/X가 뒤바뀌어 있었습니다. ㉠ 미끄러지기 쉬운 경사로 이론은 「작은 호의」에서 시작합니다. 지문처럼 출발점을 「사소한 부패」로 바꾸면 이 이론이 말하려는 바와 달라지니, 틀린 지문이 맞습니다. ㉣ 도주하는 절도범을 사살한 것은 필요 최소한을 넘은 물리력이므로 「공공의 신뢰」 위반이 맞습니다. 「생명과 재산의 안전」이라 적은 저희 해설이 잘못이었습니다 — 그 기준은 무리한 추격처럼 시민의 안전을 위협한 때에 걸립니다. 두 지문의 O/X와 해설, 쉬운 해설까지 고쳐 방금 반영했습니다. 옳은 지문이 1개라는 개수는 그대로여서 정답 대조로는 걸러지지 않던 자리였습니다. 같은 꼴(개수는 맞는데 안이 뒤집힌 경우)을 찾는 점검을 따로 만들어 전 문항을 다시 훑었습니다. 덕분에 여러 분이 잘못 외울 뻔한 것을 막았습니다. 이상한 곳 보이면 또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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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
8월 12일 21:52
해설 틀림. ㉠ (×) 셔먼의 미끄러지기 쉬운 경사로 이론에 따르면, 부패는 사소한 작은 호의로부터 시작해서 나중에는 커다란 부패로 이어진다. ㉡ (×) 존 클라이니히는 내부고발자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표하기 전에 자신의 이견을 표시하기 위한 내부적 채널을 모두 사용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 (×) 회의주의는 특정 대상에 대하여 합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의심하고 비판하며 개선의 의지가 있다는 점에서 냉소 주의와 차이가 있다. ㉣ (○) 코헨과 펠드버그가 제시하는 경찰 활동의 기준에 따르면 도주하는 절도범이 전신주를 들이받자, 이를 발견한 경찰관이 도망가지 못하도록 총을 쏘아 절도범이 사망한 경우나 항거불능 상태인 피의자 체포과정에서 필요치 않은 물리적 폭행을 가하는 경우가 공공의 신뢰를 저버린 행위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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