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차 목록☆북마크문항 바로가기2/40 문항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경찰학 · 2025년 1차경찰학의 기초이론경찰의 임무·수단·관할2.다음의 판결과 내용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①블랑코 판결은 공무원에 의해 발생한 손해는 국가에 배상책임이 있다고 인정하며 행정개입청구권을 최초로 인정하였다.②미란다 판결은 변호인선임권, 진술거부권 등을 피의자에게 고지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루어진 자백의 경우에 임의성과 관계없이 증거능력을 부정하였다.③에스코베도 판결은 피고인 에스코베도와 변호인과의 접견교통권을 침해하여 획득한 자백의 증거능력을 부정하였다.④크로이츠베르크 판결은 경찰관청이 일반수권 규정에 근거하여 법규명령을 발할 수 있는 분야는 위험방지 분야에 한정된다고 판시하였다.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정답 확인해설 보기▾2025년 경찰학 2번 해설해설 복사정답: 1번해설 요약정답은 ①입니다.① 블랑코 판결은 공무원에 의해 발생한 손해는 국가에 배상책임이 있다고 인정하며 행정개입청구권을 최초로 인정하였다.정답: X블랑코 판결은 공무원의 행위로 생긴 손해를 국가가 배상하되 그 다툼을 행정재판소가 맡는다고 정한 것이다. 행정법과 행정재판제도가 따로 서는 계기였을 뿐 행정개입청구권을 인정한 것은 아니고, 그것을 처음 인정한 것은 띠톱 판결이다.② 미란다 판결은 변호인선임권, 진술거부권 등을 피의자에게 고지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루어진 자백의 경우에 임의성과 관계없이 증거능력을 부정하였다.정답: O미란다 판결은 변호인선임권과 진술거부권을 알려 주지 않고 받은 자백을 임의성과 무관하게 증거에서 뺐다. 절차를 어기면 내용이 참이어도 쓰지 못한다는 위법수집증거배제의 뿌리가 된 판결이다.③ 에스코베도 판결은 피고인 에스코베도와 변호인과의 접견교통권을 침해하여 획득한 자백의 증거능력을 부정하였다.정답: O에스코베도 판결은 변호인과 만나게 해 달라는 요구를 물리치고 받아 낸 자백의 증거능력을 부정했다. 접견교통권이 실질을 갖도록 만든 판결로 미란다 판결의 앞자리에 놓인다.④ 크로이츠베르크 판결은 경찰관청이 일반수권 규정에 근거하여 법규명령을 발할 수 있는 분야는 위험방지 분야에 한정된다고 판시하였다.정답: O크로이츠베르크 판결은 일반수권규정으로 열 수 있는 영역을 위험방지로 못 박았다. 경찰이 복리를 늘리겠다며 나서는 것을 막아 경찰권의 범위를 소극적 위험방지로 좁힌 계기다.이 문제와 관련된 개념경찰의 임무와 관할 — 위험의 여러 얼굴 →← 1번3번 →나만의 메모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