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학 · 2025년 1차

범죄학과 범죄예방범죄예방이론·CPTED

5.현대적 범죄예방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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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찰학 5번 해설

정답: 4번

해설 요약

정답은 ④입니다.

  1. ① 깨진 유리창 이론에 따르면 사소한 무질서라도 그대로 방치할 경우 주민들의 범죄에 대한 두려움이 증가하거나 범죄와 무질서가 더욱 심각해질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낙인효과를 최소화하기 위한 무관용 경찰활동이 필요하다.

    정답: X

    깨진 유리창 이론은 사소한 무질서도 엄격히 단속하는 무관용 경찰활동을 낳았고, 이 활동은 오히려 낙인효과를 키운다는 비판을 받는다.

  2. ② 일상활동이론에 의하면 범죄자가 범행을 결정하는 데 고려하는 4가지 요소(VIVA 모델)에는 대상의 가치(Value), 이동의 용이성(Inertia), 가시성(Visibility), 보호자의 부재(Absence)가 있다.

    정답: X

    VIVA의 A는 접근성(Access)이고, 보호자의 부재는 일상활동이론이 꼽은 범죄 발생 3요소 가운데 하나다.

  3. ③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CPTED) 전략은 제프리(C. R. Jeffery) 의 범죄통제모델 3가지 중 범죄억제모델에 해당한다.

    정답: X

    제프리의 세 모델 가운데 CPTED는 환경공학적 범죄통제모델이고, 범죄억제모델은 처벌의 위협으로 범죄를 막으려는 모델이다.

  4. ④ 상황적 범죄예방이론의 경우 범죄를 예방하는 장치 또는 수단을 통해 범죄 기회를 줄여도, 풍선효과에 따라 범죄가 다른 곳으로 전이되어 결국 전체 범죄는 감소하지 않는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정답: O

    상황적 범죄예방은 기회를 줄여도 범죄가 다른 장소·수법으로 옮겨 갈 뿐이라는 전이효과(풍선효과) 비판을 받고, 반론으로 이익의 확산효과가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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