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학 · 20251차

범죄학과 범죄예방범죄예방이론·CPTED

7.다음은 브랜팅햄(P. J. Brantingham)과 파우스트(F. L. Faust)의 3가지 범죄예방 접근법에 관한 내용이다. <보기 1>과 <보기 2>의 연결이 가장 적절한 것은?

< 보기 1 >

주요대상

가. 범죄자

나. 우범자

다. 일반대중

< 보기 2 >

예방전략 및 내용

㉠ 상습범 대책을 수립하거나 재범을 방지하는 전략

㉡ 잠재적 범죄자를 초기에 발견하여 개입하는 전략

㉢ 물리적·사회적 환경 중에서 범죄의 기회를 제공하는 원인 또는 조건을 찾아 개입하는 전략

㉣ 지역사회 교정프로그램

㉤ CCTV·비상벨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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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보기

2025경찰학 7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정답은 ①입니다.

  1. 가 - ㉠, ㉣

    정답: O

    3차 예방은 이미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대상으로 다시 저지르지 않게 하는 것이다. 상습범 대책·재범 방지 전략과 지역사회 교정프로그램이 모두 그 자리에 놓인다. 대상이 누구인지가 몇 차 예방인지를 정한다는 것이 이 분류의 축이다.

  2. 나 - ㉢, ㉤

    정답: X

    우범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은 2차 예방이므로 잠재적 범죄자를 일찍 찾아 개입하는 ㉡이 짝이 된다. ㉢과 ㉤은 일반대중을 향한 1차 예방의 내용이다. 1차·2차·3차 예방의 대상과 전략을 세로로 정리해 두면 헷갈리지 않는다.

  3. 다 - ㉡, ㉣

    정답: X

    일반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1차 예방에는 환경에서 범죄 기회를 없애는 ㉢과 CCTV·비상벨 같은 ㉤이 든다. ㉡은 2차, ㉣은 3차의 내용이어서 자리가 맞지 않는다.

  4. 다 - ㉡, ㉤

    정답: X

    ㉤은 일반대중을 향한 1차 예방이 맞지만 ㉡은 우범자를 겨눈 2차 예방이다. 한 짝만 맞아서는 연결이 성립하지 않는다. 대상과 전략을 각각 맞춘 뒤 둘 다 맞아야 연결이 성립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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