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차 목록☆북마크문항 바로가기31/40 문항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경찰학 · 2025년 1차경찰행정학장비·보안·문서관리31.「보안업무규정」상 비밀보호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①Ⅰ급비밀은 누설될 경우 국가안전보장에 막대한 지장을 끼칠 우려가 있는 비밀을 말한다.②비밀은 해당 등급의 비밀취급 인가를 받은 사람만 취급할 수 있으며, 암호자재는 해당 등급의 비밀 소통용 암호자재취급 인가를 받은 사람만 취급할 수 있다.③비밀을 휴대하고 출장 중인 사람은 비밀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하여 국내 경찰기관 또는 재외공관에 보관을 위탁할 수 있으며, 위탁받은 기관은 그 비밀을 보관하여야 한다.④각급기관의 장은 연 2회 비밀 소유 현황을 조사하여 국가정보원장에게 통보하여야 한다.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정답 확인해설 보기▾2025년 경찰학 31번 해설해설 복사정답: 1번해설 요약정답은 ①입니다.① Ⅰ급비밀은 누설될 경우 국가안전보장에 막대한 지장을 끼칠 우려가 있는 비밀을 말한다.정답: X누설되면 국가안전보장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것은 Ⅱ급비밀이다. Ⅰ급비밀은 「국가안전보장에 명백한 위험」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비밀이어서 등급의 문구가 어긋났다.② 비밀은 해당 등급의 비밀취급 인가를 받은 사람만 취급할 수 있으며, 암호자재는 해당 등급의 비밀 소통용 암호자재취급 인가를 받은 사람만 취급할 수 있다.정답: O비밀은 그 등급의 취급 인가를 받은 사람만 다룰 수 있고, 암호자재는 비밀 소통용 암호자재 취급 인가를 따로 받아야 한다. 알 사람만 알아야 한다는 원칙을 인가로 구현한 것이다.③ 비밀을 휴대하고 출장 중인 사람은 비밀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하여 국내 경찰기관 또는 재외공관에 보관을 위탁할 수 있으며, 위탁받은 기관은 그 비밀을 보관하여야 한다.정답: O비밀을 지니고 밖에 나가 있는 동안이 가장 위험하다. 그래서 국내 경찰기관이나 재외공관에 맡길 수 있게 하고, 맡은 기관에는 보관 의무를 지웠다. 출장 중이 가장 위험한 국면이라는 판단이 이 조항의 바탕이다.④ 각급기관의 장은 연 2회 비밀 소유 현황을 조사하여 국가정보원장에게 통보하여야 한다.정답: O각급기관의 장은 연 2회 비밀 소유 현황을 조사해 국가정보원장에게 통보한다. 어디에 무엇이 얼마나 있는지를 주기적으로 맞춰 두려는 장치다. 소유 현황을 주기적으로 맞춰 두어야 사라진 비밀을 알아챌 수 있다.이 문제와 관련된 개념장비·보안·문서관리 →← 30번32번 →나만의 메모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