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 2024제27회

민법총칙민법의 법원

1.민법의 법원(法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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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민법 1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긴급재정명령은 법률의 효력을 가져 법원이 된다. 관습법은 법(직권 확정), 사실인 관습은 해석기준(당사자 증명).

  1.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가 민사에 관한 것이면 민법의 법원이 될 수 있다.

    정답: O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는 국내법과 같은 효력을 가지므로 민사에 관한 것이면 법원이 된다.

  2. 민사에 관한 대통령의 긴급재정명령은 민법의 법원이 될 수 없다.

    정답: X

    대통령의 긴급재정명령은 법률과 같은 효력을 가지므로 민사에 관한 것이면 민법의 법원이 된다. 「명령」이라는 이름 때문에 하위 법규처럼 보이지만, 헌법이 직접 근거를 준 것이라 법률의 힘을 갖는다.

  3. 법원(法院)은 관습법에 관한 당사자의 주장이 없어도 직권으로 이를 확정할 수 있다.

    정답: O

    관습법은 법이므로 당사자의 주장이 없어도 법원이 직권으로 확정할 수 있다.

  4. 법원(法院)은 관습법이 헌법에 위반되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정답: O

    관습법도 헌법에 어긋나면 효력을 잃으므로 법원이 위헌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5. 사실인 관습은 사적자치가 인정되는 분야에서 법률행위 해석기준이 될 수 있다.

    정답: O

    사실인 관습은 법이 아니라 법률행위를 해석하는 기준으로 쓰인다 — 그래서 당사자가 주장·증명해야 한다는 점이 관습법과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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