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제27회 목록☆북마크문항 바로가기1/40 문항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민법 · 2024년 제27회민법총칙민법의 법원1.민법의 법원(法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①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가 민사에 관한 것이면 민법의 법원이 될 수 있다.②민사에 관한 대통령의 긴급재정명령은 민법의 법원이 될 수 없다.③법원(法院)은 관습법에 관한 당사자의 주장이 없어도 직권으로 이를 확정할 수 있다.④법원(法院)은 관습법이 헌법에 위반되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⑤사실인 관습은 사적자치가 인정되는 분야에서 법률행위 해석기준이 될 수 있다.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정답 확인해설 보기▾2024년 민법 1번 해설해설 복사정답: 2번해설 요약긴급재정명령은 법률의 효력을 가져 법원이 된다. 관습법은 법(직권 확정), 사실인 관습은 해석기준(당사자 증명).①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가 민사에 관한 것이면 민법의 법원이 될 수 있다.정답: O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는 국내법과 같은 효력을 가지므로 민사에 관한 것이면 법원이 된다.② 민사에 관한 대통령의 긴급재정명령은 민법의 법원이 될 수 없다.정답: X대통령의 긴급재정명령은 법률과 같은 효력을 가지므로 민사에 관한 것이면 민법의 법원이 된다. 「명령」이라는 이름 때문에 하위 법규처럼 보이지만, 헌법이 직접 근거를 준 것이라 법률의 힘을 갖는다.③ 법원(法院)은 관습법에 관한 당사자의 주장이 없어도 직권으로 이를 확정할 수 있다.정답: O관습법은 법이므로 당사자의 주장이 없어도 법원이 직권으로 확정할 수 있다.④ 법원(法院)은 관습법이 헌법에 위반되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정답: O관습법도 헌법에 어긋나면 효력을 잃으므로 법원이 위헌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⑤ 사실인 관습은 사적자치가 인정되는 분야에서 법률행위 해석기준이 될 수 있다.정답: O사실인 관습은 법이 아니라 법률행위를 해석하는 기준으로 쓰인다 — 그래서 당사자가 주장·증명해야 한다는 점이 관습법과 갈린다.이 문제와 관련된 개념민법의 의의와 법원 — 법률·관습법·조리의 차례 →2번 →나만의 메모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