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 2024년 제27회

민법총칙민법의 법원

1.민법의 법원(法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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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민법 1번 해설

정답: 2번

해설 요약

긴급재정명령은 법률의 효력을 가져 법원이 된다. 관습법은 법(직권 확정), 사실인 관습은 해석기준(당사자 증명).

  1. ①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가 민사에 관한 것이면 민법의 법원이 될 수 있다.

    정답: O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는 국내법과 같은 효력이 있어, 민사에 관한 것이면 민법의 법원이 된다(헌법 제6조 제1항).

  2. ② 민사에 관한 대통령의 긴급재정명령은 민법의 법원이 될 수 없다.

    정답: X

    긴급재정명령은 법률의 효력을 가지므로 민사에 관한 내용이면 민법의 법원이 된다(헌법 제76조 제1항).

  3. ③ 법원(法院)은 관습법에 관한 당사자의 주장이 없어도 직권으로 이를 확정할 수 있다.

    정답: O

    관습법은 법령과 같은 효력이 있어 당사자가 주장·증명하지 않아도 법원이 직권으로 확정한다(민법 제1조, 대판 80다3231).

  4. ④ 법원(法院)은 관습법이 헌법에 위반되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정답: O

    관습법도 헌법에 어긋나면 효력이 없으므로, 재판에 적용하는 법원이 위헌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대결 2007카기134).

  5. ⑤ 사실인 관습은 사적자치가 인정되는 분야에서 법률행위 해석기준이 될 수 있다.

    정답: O

    사실인 관습은 법이 아니어서, 임의규정이 주로 쓰이는 사적자치 분야에서 법률행위를 해석하거나 의사를 보충하는 기준이 된다(민법 제106조, 대판 80다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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