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제27회 목록☆북마크문항 바로가기3/40 문항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민법 · 2024년 제27회민법총칙신의성실의 원칙3.신의성실의 원칙과 그 파생원칙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판례에 따름)①권리의 행사와 의무의 이행은 신의에 좇아 성실히 하여야 한다.②권리를 남용한 경우 그 권리는 언제나 소멸한다.③신의성실의 원칙에 반하는지의 여부는 법원이 직권으로 판단할 수 없다.④신의성실의 원칙은 사법관계에만 적용되고, 공법관계에는 적용될 여지가 없다.⑤사정변경의 원칙에서 사정은 계약의 기초가 된 일방당사자의 주관적 사정을 의미한다.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정답 확인해설 보기▾2024년 민법 3번 해설해설 복사정답: 1번해설 요약권리남용은 행사를 막을 뿐 권리를 없애지 않는다. 사정변경의 사정은 객관적이어야 한다.① 권리의 행사와 의무의 이행은 신의에 좇아 성실히 하여야 한다.정답: O민법 제2조 제1항 그대로다 — 권리의 행사와 의무의 이행은 신의에 좇아 성실히 하여야 한다.② 권리를 남용한 경우 그 권리는 언제나 소멸한다.정답: X권리를 남용했다고 해서 권리 자체가 언제나 사라지지는 않는다. 그 행사만 막히는 것이 원칙이고, 권리가 박탈되려면 친권상실처럼 법률에 따로 정한 규정이 있어야 한다.③ 신의성실의 원칙에 반하는지의 여부는 법원이 직권으로 판단할 수 없다.정답: X신의칙 위반은 강행규정에 준하므로 법원이 직권으로 판단할 수 있다.④ 신의성실의 원칙은 사법관계에만 적용되고, 공법관계에는 적용될 여지가 없다.정답: X신의칙은 사법뿐 아니라 공법관계에도 적용된다 — 조세·행정 영역에서도 신뢰보호의 이름으로 쓰인다.⑤ 사정변경의 원칙에서 사정은 계약의 기초가 된 일방당사자의 주관적 사정을 의미한다.정답: X사정변경의 「사정」은 한쪽의 주관적 사정이 아니라 계약의 기초가 된 객관적 사정이다. 주관적 사정까지 넣으면 자기 사정이 나빠졌다는 이유로 계약을 흔들 수 있게 된다.이 문제와 관련된 개념신의성실의 원칙 — 조문 밖에서 조문을 다듬는 잣대 →← 2번4번 →나만의 메모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