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제26회 목록☆북마크문항 바로가기4/40 문항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민법 · 2023년 제26회민법총칙미성년자의 법률행위4.17세인 甲은 법정대리인 乙의 동의 없이 丙으로부터 고가의 자전거를 구입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①甲이 성년자가 되더라도 丙은 甲에게 계약의 추인 여부에 대한 확답을 촉구할 수 없다.②甲은 乙의 동의 없이는 자신이 미성년자임을 이유로 계약을 취소할 수 없다.③乙은 甲이 미성년자인 동안에는 계약을 추인할 수 없다.④丙이 계약체결 당시 甲이 미성년자임을 알았다면, 丙은 乙에게 추인 여부의 확답을 촉구할 수 없다.⑤丙이 계약체결 당시 甲이 미성년자임을 몰랐다면, 丙은 추인이 있기 전에 甲에게 철회의 의사표시를 할 수 있다.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정답 확인해설 보기▾2023년 민법 4번 해설해설 복사정답: 5번해설 요약촉구권은 선의·악의를 가리지 않고, 철회권·거절권은 선의의 상대방만. 취소와 철회의 수령은 제한능력자 단독으로 가능하다.① 甲이 성년자가 되더라도 丙은 甲에게 계약의 추인 여부에 대한 확답을 촉구할 수 없다.정답: X능력자가 된 뒤에는 본인에게 직접 추인 여부의 확답을 촉구할 수 있다.② 甲은 乙의 동의 없이는 자신이 미성년자임을 이유로 계약을 취소할 수 없다.정답: X취소는 미성년자가 단독으로 할 수 있다. 취소는 자기에게 불리해질 일이 없는 행위라 보호할 까닭이 없기 때문이다.③ 乙은 甲이 미성년자인 동안에는 계약을 추인할 수 없다.정답: X법정대리인은 미성년자인 동안에도 추인할 수 있다 — 애초에 동의권을 가진 사람이다.④ 丙이 계약체결 당시 甲이 미성년자임을 알았다면, 丙은 乙에게 추인 여부의 확답을 촉구할 수 없다.정답: X확답을 촉구하는 것은 악의의 상대방도 할 수 있다. 상대방이 알았는지에 따라 막히는 것은 철회권·거절권이다.⑤ 丙이 계약체결 당시 甲이 미성년자임을 몰랐다면, 丙은 추인이 있기 전에 甲에게 철회의 의사표시를 할 수 있다.정답: O계약 당시 제한능력자임을 몰랐던 상대방은 추인이 있기 전까지 철회할 수 있다. 철회의 의사표시는 법정대리인뿐 아니라 제한능력자 본인에게 해도 된다 — 받는 것은 불리해질 일이 없기 때문이다.이 문제와 관련된 개념협의의 무권대리 — 매달린 계약을 누가 끊거나 잇는가 →← 3번5번 →나만의 메모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