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개론 · 2021년 제32회
부동산금융론주택저당증권·유동화 (MBS·ABS 등)29.모기지(mortgage) 유동화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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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출
7월 23일 02:16
이 문항, 한 줄로 잡으면? 먼저 큰 그림부터. MBS 상품군은 '위험을 발행자가 안느냐, 투자자가 안느냐'라는 한 가지 축으로 정리하면 된다 — MPTS는 투자자가 다 안고, MBB는 발행자가 다 안으며, MPTB는 그 중간이다. 정답은 ② 「MPTB(mortgage pay-through bond)의 경우, 조기상환위험은 증권발행자가 부담하고, 채무불이행 위험은 투자자가 부담한다.」이에요. 왜 헷갈리냐면요. MBB를 '무위험'이라고 일반화하지 않는다. 시험에서 말하는 것은 기초 저당대출의 조기상환·채무불이행위험을 누가 직접 부담하는지이며, MBB는 발행자가 초과담보와 지급의무로 흡수한다. 선지별로 보면 ② MPTB(mortgage pay-through bond)의 경우, 조기상환위험은 증권발행자가 부담하고, 채무불이행 위험은 투자자가 부담한다. → X. MPTB에서 조기상환위험과 채무불이행위험 모두 '증권발행자'가 부담한다. MPTB는 MBB와 MPTS의 중간 형태로, 발행자가 현금흐름을 조정하여 투자자에게 지급하므로 발행자가 조기상환위험을 흡수한다. 채무불이행위험도 발행자 부담. '채무불이행위험은 투자자가 부담'은 틀렸다. ① MPTS(mortgage pass-through securities)는 지분형 증권이다. → O. MPTS: 지분형(pass-through) 증권. 옳다. ③ MBB(mortgage backed bond)의 경우, 신용보강을 위한 초과담보가 필요하다. → O. MBB: 초과담보(over-collateralization)를 통한 신용보강 필요. 옳다. ④ CMO(collateralized mortgage obligation)는 상환우선순위와 만기가 다른 다수의 층(tranche)으로 구성된 증권이다. → O. CMO: 트란치(tranche)별 우선순위·만기 다양화. 옳다. ⑤ 우리나라의 모기지 유동화중개기관으로는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있다. → O. 한국주택금융공사: 국내 모기지 유동화중개기관. 옳다. 암기 팁 · 교과서상 기초 저당대출 위험 배분을 기준으로 MPTS 투자자는 조기상환·채무불이행위험을 부담하고, MBB 발행자는 초과담보를 제공해 그 위험을 흡수한다. · MPTB(mortgage pay-through bond)는 조기상환위험은 투자자가, 채무불이행위험은 발행자가 부담한다(반대로 서술하면 틀렸다) — MBB와 MPTS의 중간 성격을 갖는다. · CMO는 동일한 저당풀에서 상환우선순위와 만기(트랜치)가 다른 여러 층의 증권을 발행하는 다층저당증권으로, 발행자는 이를 통해 투자자별로 다른 위험·만기 선호를 충족시킬 수 있다. 함정 MBB를 '무위험'이라고 일반화하지 않는다. 시험에서 말하는 것은 기초 저당대출의 조기상환·채무불이행위험을 누가 직접 부담하는지이며, MBB는 발행자가 초과담보와 지급의무로 흡수한다. 한 줄 예 기초대출의 원금이 예상보다 빨리 돌아왔을 때 MPTS·MPTB 투자자의 현금흐름은 당겨질 수 있다. MBB 투자자는 약정된 채권 현금흐름을 받고 조기상환 충격은 발행자가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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