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학 · 20252차

분야별 경찰활동보안경찰·외사경찰

39.「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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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경찰학 39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정답은 ②입니다.

  1. “북한이탈주민”이란 군사분계선 이북지역에 주소, 직계가족, 배우자, 직장 등을 두고 있는 사람으로서 북한을 벗어난 후 외국 국적을 취득하지 아니한 사람을 말한다.

    정답: O

    북한이탈주민은 군사분계선 이북에 생활의 근거를 두고 있다가 북한을 벗어난 뒤 아직 외국 국적을 얻지 않은 사람이다. 다른 나라 국적을 얻으면 이 법의 보호에서 벗어난다.

  2. 국가안전보장에 현저한 영향을 줄 우려가 있는 보호신청자는 통일부장관이 그 보호 여부를 결정하고, 그 결과를 지체 없이 국가정보원장과 보호신청자에게 통보하거나 알려야 한다.

    정답: X

    국가안전보장에 현저한 영향을 줄 우려가 있는 보호신청자에 대해서는 통일부장관이 아니라 국가정보원장이 보호 여부를 정한다. 결정 주체가 어긋났다. 보호 여부를 정하는 주체가 사안의 성격에 따라 갈린다는 점이 이 조문의 짜임이다.

  3. 통일부장관은 보호대상자가 거주지로 전입한 후 그의 신변안전을 위하여 국방부장관이나 경찰청장에게 협조를 요청할 수 있으며, 협조요청을 받은 국방부장관이나 경찰청장은 이에 협조한다.

    정답: O

    거주지로 옮긴 뒤의 신변안전은 통일부장관 혼자 감당할 수 없다. 그래서 국방부장관이나 경찰청장에게 협조를 요청할 수 있고, 요청을 받으면 협조하도록 정해 두었다.

  4. 보호신청자가 항공기 납치, 마약거래, 테러, 집단살해 등 국제형사범죄자에 해당하면 보호대상자로 결정하지 아니할 수 있다.

    정답: O

    항공기 납치, 마약거래, 테러, 집단살해 같은 국제형사범죄자는 보호대상에서 뺄 수 있다. 보호제도가 범죄자의 도피처가 되지 않게 하려는 장치다. 보호제도가 도피처가 되지 않도록 국제형사범죄자를 걸러 내는 장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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