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학 · 20252차

분야별 경찰활동경비경찰

37.「경찰 비상업무 규칙」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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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경찰학 37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정답은 ③입니다.

  1. “필수요원”이란 모든 경찰공무원 및 일반직공무원 중 경찰기관의 장이 지정한 사람으로 비상소집 시 1시간 이내에 응소해야 할 사람을 말한다.

    정답: O

    필수요원은 비상소집이 걸리면 1시간 안에 나와야 하는 사람으로, 경찰기관의 장이 미리 지정해 둔다. 누가 언제까지 와야 하는지를 미리 못 박아 두는 장치다.

  2. 비상근무의 발령권자는 비상상황이 종료되는 즉시 비상근무를 해제한다.

    정답: O

    비상근무는 상황이 있는 동안만 유지되어야 한다. 그래서 상황이 끝나면 발령권자가 즉시 해제하도록 정해 두었다. 발령과 해제를 같은 사람이 쥐게 해 상황이 끝났는데도 근무가 남는 일을 막았다.

  3. 작전준비태세가 발령되면 작전경력을 동원하고 지휘관과 참모는 정위치 근무를 원칙으로 한다.

    정답: X

    작전준비태세는 경력을 동원하지 않고 필요한 인원만 감시태세를 유지하는 단계다. 작전경력을 동원하고 지휘관과 참모가 정위치에 서는 것은 그보다 높은 단계의 모습이다.

  4. 비상근무 대상은 경비‧작전‧재난‧안보‧수사‧교통 업무와 관련한 비상상황에 국한한다. 다만, 두 종류 이상의 비상상황이 동시에 발생한 경우에는 긴급성 또는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더 큰 비상상황의 비상근무로 통합하여 실시한다.

    정답: O

    비상근무는 경비·작전·재난·안보·수사·교통 여섯 갈래의 비상상황에 한정된다. 두 가지가 겹치면 각각 걸지 않고 더 긴급하거나 중요한 쪽으로 묶어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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