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학 · 20252차

경찰행정법경찰관 직무집행법

22.「경찰관의 정보수집 및 처리 등에 관한 규정」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5경찰학 22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정답은 ①입니다.

  1. 공공안녕에 대한 위험의 예방과 대응을 위한 정보의 수집‧작성‧배포와 이에 수반되는 사실의 확인을 위해 경찰관이 수행하는 활동은 국가의 존립과 기능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해야 하며, 필요 최소한의 범위에 그쳐야 한다.

    정답: X

    정보활동의 목적은 국가의 존립과 기능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안전과 권리를 보호하고 공공질서를 유지하는 것이다. 목적을 국가 쪽으로만 적으면 정보경찰의 한계를 지운 셈이 된다.

  2. 경찰관이 「경찰관 직무집행법」 제8조의2 제1항에 따라 수집‧작성‧배포할 수 있는 정보의 구체적인 범위에는 도로 교통의 위해 방지‧제거 및 원활한 소통 확보를 위한 정보가 포함된다.

    정답: O

    수집할 수 있는 정보의 범위를 규정이 열거해 두었고, 도로 교통의 위해를 막고 소통을 확보하기 위한 정보도 그 목록에 들어 있다. 열거된 것 밖으로 나가지 못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3. 경찰관은 정보를 제공하거나 사실을 확인해 준 자가 신분이나 처우와 관련하여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비밀유지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정답: O

    협조한 사람이 그 때문에 불이익을 받으면 다음부터 아무도 말하지 않는다. 그래서 비밀유지 등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의무를 지웠다. 협조자를 지켜 주는 조항이 있어야 정보활동이 실제로 굴러간다는 점을 보여 준다.

  4. 경찰관은 공공안녕에 대한 위험의 예방과 대응을 위해 필요한 경우에는 수집‧작성한 정보를 관계 기관 등에 통보할 수 있다.

    정답: O

    모은 정보가 경찰 안에만 머물면 위험을 막을 수 없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필요한 때에는 관계 기관에 통보할 수 있도록 열어 두었다. 모은 정보를 어디까지 나눌 수 있는지를 정해 두어 남용과 방치를 함께 막았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