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차 목록☆북마크문항 바로가기35/40 문항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경찰학 · 2024년 1차분야별 경찰활동생활안전·지역경찰35.「피의자 유치 및 호송규칙」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①외표검사란 죄질이 경미하고 동작과 언행에 특이사항이 없으며 위험물 등을 은닉하고 있지 않다고 판단되는 유치인에 대하여는 신체 등의 외부를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가볍게 두드려 만져 검사하는 것을 말한다.②동시에 2명 이상의 피의자를 입감시킬 때에는 경위 이상 경찰관이 입회하여 순차적으로 입감시켜야 한다.③신체 등의 검사는 동성의 유치인보호관이 실시하여야 한다. 다만, 여성유치인보호관이 없을 경우에는 미리 지정하여 신체 등의 검사방법을 교양 받은 여성경찰관으로 하여금 대신하게 할 수 있다.④호송은 원칙적으로 일출전 또는 일몰후에 할 수 없다.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정답 확인해설 보기▾2024년 경찰학 35번 해설해설 복사정답: 2번해설 요약정답은 ②입니다.① 외표검사란 죄질이 경미하고 동작과 언행에 특이사항이 없으며 위험물 등을 은닉하고 있지 않다고 판단되는 유치인에 대하여는 신체 등의 외부를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가볍게 두드려 만져 검사하는 것을 말한다.정답: O외표검사는 죄질이 가볍고 특이사항이 없는 유치인에게 하는 가장 가벼운 검사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가볍게 두드려 보는 정도에 그친다. 죄질과 언행을 보아 검사의 강도를 나눈다는 것이 이 규칙의 짜임이다.② 동시에 2명 이상의 피의자를 입감시킬 때에는 경위 이상 경찰관이 입회하여 순차적으로 입감시켜야 한다.정답: X동시에 2명 이상을 입감시킬 때에는 순차로 넣되 입회하는 사람은 경위 이상이 아니라 유치인보호주무자다. 계급을 못 박아 적으면 조문에 없는 요건이 하나 늘어난다.③ 신체 등의 검사는 동성의 유치인보호관이 실시하여야 한다. 다만, 여성유치인보호관이 없을 경우에는 미리 지정하여 신체 등의 검사방법을 교양 받은 여성경찰관으로 하여금 대신하게 할 수 있다.정답: O몸을 살피는 검사는 같은 성별의 유치인보호관이 한다. 여성 보호관이 없으면 미리 지정해 교양을 받은 여성경찰관이 대신하도록 해 성별 원칙을 지켰다.④ 호송은 원칙적으로 일출전 또는 일몰후에 할 수 없다.정답: O호송은 원칙적으로 해가 뜨기 전이나 진 뒤에는 하지 않는다. 어두운 시간에는 도주와 사고의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다만 상당한 이유가 있으면 예외가 열리므로, 「할 수 없다」를 절대적 금지로 읽으면 어긋난다.이 문제와 관련된 개념생활안전과 지역경찰 →← 34번36번 →나만의 메모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