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학 · 20241차

경찰행정법경찰관 직무집행법

24.「경찰관 직무집행법」 및 「경찰관 직무집행법 시행령」상 손실보상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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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경찰학 24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정답은 ④입니다.

  1. 국가는 경찰관의 적법한 직무집행으로 인하여 손실발생의 원인에 대하여 책임이 있는 자가 자신의 책임에 상응하는 정도를 초과하는 생명・신체 또는 재산상의 손실을 입은 경우 정당한 보상을 하여야 한다.

    정답: O

    손실보상은 책임 없는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책임이 있는 사람이라도 자기 몫을 넘는 손실을 입었다면 그 초과분은 보상 대상이 된다. 책임 있는 사람도 자기 몫을 넘는 손실은 보상받는다는 점이 요점이다.

  2. 경찰관의 적법한 직무집행으로 인하여 발생한 손실을 보상받으려는 사람은 보상금 지급 청구서에 손실내용과 손실금액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손실보상청구 사건발생지를 관할하는 국가경찰관서의 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정답: O

    청구서에는 손실의 내용과 금액을 증명할 서류를 붙여야 하고, 사건이 일어난 곳을 관할하는 국가경찰관서의 장에게 낸다. 어디에 내는지를 정해 두어 청구가 떠돌지 않게 했다.

  3. 보상금은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현금으로 지급하여야 한다.

    정답: O

    보상금은 현금으로 주는 것이 원칙이다.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에만 다른 방식이 열린다. 현금 지급을 원칙으로 삼아 보상이 다른 형태로 흐르지 않게 했다.

  4. 소속 경찰공무원의 직무집행으로 인하여 발생한 손실보상청구 사건을 심의하기 위하여 시·도경찰청, 지방해양경찰청, 경찰서 및 해양경찰서에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설치한다.

    정답: X

    손실보상심의위원회는 경찰서에 두지 않는다. 경찰청과 시·도경찰청 단위에 두어 판단이 흩어지지 않게 했으므로 설치 단위가 어긋났다. 판단이 흩어지지 않게 하려고 설치 단위를 위로 올려 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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