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제25회 목록☆북마크문항 바로가기35/40 문항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민법 · 2022년 제25회채권법합의해제35.계약의 합의해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①일부 이행된 계약의 묵시적 합의해제가 인정되기 위해서는 그 원상회복에 관하여도 의사가 일치되어야 한다.②당사자 일방이 합의해제에 따른 원상회복 및 손해배상의 범위에 관한 조건을 제시한경우, 그 조건에 관한 합의까지 이루어져야 합의해제가 성립한다.③계약이 합의해제된 경우, 원칙적으로 채무불이행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④계약의 해제에 관한 민법 제543조 이하의 규정은 합의해제에는 원칙적으로 적용되지않는다.⑤매매계약이 합의해제된 경우, 원칙적으로 매수인에게 이전되었던 매매목적물의 소유권은 당연히 매도인에게 복귀한다.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정답 확인해설 보기▾2022년 민법 35번 해설해설 복사정답: 3번해설 요약합의해제 = 새 계약으로 앞 계약을 없애는 것 — 법정해제 규정이 적용되지 않아 이자도 손해배상도 따로 정해야 한다.① 일부 이행된 계약의 묵시적 합의해제가 인정되기 위해서는 그 원상회복에 관하여도 의사가 일치되어야 한다.정답: O일부 이행된 계약이 묵시적으로 합의해제되려면 원상회복에 관해서도 뜻이 맞아야 한다.② 당사자 일방이 합의해제에 따른 원상회복 및 손해배상의 범위에 관한 조건을 제시한경우, 그 조건에 관한 합의까지 이루어져야 합의해제가 성립한다.정답: O한쪽이 원상회복·손해배상의 조건을 내걸었다면 그 조건까지 합의되어야 합의해제가 이루어진다.③ 계약이 합의해제된 경우, 원칙적으로 채무불이행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정답: X합의해제에서는 원칙적으로 채무불이행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합의해제는 당사자가 새로 맺은 계약으로 앞의 계약을 없애는 것이라, 「누가 잘못했다」를 따지는 채무불이행의 틀이 서지 않기 때문이다 — 손해배상을 받으려면 그 뜻을 합의 안에 담아야 한다.④ 계약의 해제에 관한 민법 제543조 이하의 규정은 합의해제에는 원칙적으로 적용되지않는다.정답: O제543조 이하의 해제 규정은 합의해제에 원칙적으로 적용되지 않는다.⑤ 매매계약이 합의해제된 경우, 원칙적으로 매수인에게 이전되었던 매매목적물의 소유권은 당연히 매도인에게 복귀한다.정답: O매매계약이 합의해제되면 소유권은 당연히 매도인에게 되돌아간다(물권의 복귀).이 문제와 관련된 개념계약의 성립 — 두 의사가 맞물리는 순간 →← 34번36번 →나만의 메모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