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제25회 목록☆북마크문항 바로가기1/40 문항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민법 · 2022년 제25회민법총칙민법의 법원1.민법의 법원(法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①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가 민사에 관한 것이면 민법의 법원이 될 수 있다.②민사에 관하여 법률에 규정이 없으면 관습법에 의하고 관습법이 없으면 조리에 의한다.③사실인 관습은 사적 자치가 인정되는 분야에서 법률행위 당사자의 의사를 보충하는 기능을 한다.④민사에 관한 대법원규칙은 민법의 법원이 될 수 있다.⑤관습법은 당사자가 그 존재를 주장ㆍ증명해야만 법원(法院)이 이를 적용할 수 있다.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정답 확인해설 보기▾2022년 민법 1번 해설해설 복사정답: 5번해설 요약관습법 = 법(직권 확정) ↔ 사실인 관습 = 사실(당사자 증명·의사 보충).①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가 민사에 관한 것이면 민법의 법원이 될 수 있다.정답: O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도 민사에 관한 것이면 법원이 된다.② 민사에 관하여 법률에 규정이 없으면 관습법에 의하고 관습법이 없으면 조리에 의한다.정답: O민법 제1조 — 법률 → 관습법 → 조리의 차례다.③ 사실인 관습은 사적 자치가 인정되는 분야에서 법률행위 당사자의 의사를 보충하는 기능을 한다.정답: O사실인 관습은 법이 아니라 당사자의 의사를 보충하는 구실을 한다.④ 민사에 관한 대법원규칙은 민법의 법원이 될 수 있다.정답: O민사에 관한 대법원규칙도 법원이 된다.⑤ 관습법은 당사자가 그 존재를 주장ㆍ증명해야만 법원(法院)이 이를 적용할 수 있다.정답: X관습법은 법이므로 법원(法院)이 직권으로 확정해 적용한다. 당사자가 주장·증명해야 하는 것은 법이 아닌 사실인 관습 쪽이다 — 이 둘을 맞바꿔 놓는 것이 이 유형의 고정된 함정이다.이 문제와 관련된 개념민법의 의의와 법원 — 법률·관습법·조리의 차례 →2번 →나만의 메모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