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 2022제25회

민법총칙민법의 법원

1.민법의 법원(法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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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보기

2022민법 1번 해설

정답: 5

해설 요약

관습법 = 법(직권 확정) ↔ 사실인 관습 = 사실(당사자 증명·의사 보충).

  1.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가 민사에 관한 것이면 민법의 법원이 될 수 있다.

    정답: O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도 민사에 관한 것이면 법원이 된다.

  2. 민사에 관하여 법률에 규정이 없으면 관습법에 의하고 관습법이 없으면 조리에 의한다.

    정답: O

    민법 제1조 — 법률 → 관습법 → 조리의 차례다.

  3. 사실인 관습은 사적 자치가 인정되는 분야에서 법률행위 당사자의 의사를 보충하는 기능을 한다.

    정답: O

    사실인 관습은 법이 아니라 당사자의 의사를 보충하는 구실을 한다.

  4. 민사에 관한 대법원규칙은 민법의 법원이 될 수 있다.

    정답: O

    민사에 관한 대법원규칙도 법원이 된다.

  5. 관습법은 당사자가 그 존재를 주장ㆍ증명해야만 법원(法院)이 이를 적용할 수 있다.

    정답: X

    관습법은 법이므로 법원(法院)이 직권으로 확정해 적용한다. 당사자가 주장·증명해야 하는 것은 법이 아닌 사실인 관습 쪽이다 — 이 둘을 맞바꿔 놓는 것이 이 유형의 고정된 함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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