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 2022제25회

물권법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

26.부동산매매계약으로 인한 등기청구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 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부동산 매수인이 목적 부동산을 인도받아 계속 점유하는 경우, 그 소유권이 전등기청구권의 소멸시효는 진행되지 않는다.

ㄴ. 부동산 매수인 甲이 목적 부동산을 인도받아 이를 사용ㆍ수익하다가 乙에 게 그 부동산을 처분하고 그 점유를 승계하여 준 경우, 甲의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의 소멸시효는 진행되지 않는다.

ㄷ. 부동산매매로 인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권리의 성질상 양도가 제한되고 양도에 채무자의 승낙이나 동의를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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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보기

2022민법 26번 해설

정답: 5

해설 요약

점유를 넘겨준 것도 권리행사라 시효가 진행하지 않는다. 매매로 인한 이전등기청구권은 양도에 채무자의 동의가 필요하다.

  1. 정답: X

    ㄴ·ㄷ도 옳다.

  2. 정답: X

    ㄱ·ㄴ도 옳다.

  3. ㄱ, ㄴ

    정답: X

    ㄷ도 옳다.

  4. ㄴ, ㄷ

    정답: X

    ㄱ도 옳다.

  5. ㄱ, ㄴ, ㄷ

    정답: O

    셋 다 옳다. ㄱ — 매수인이 인도받아 점유하고 있으면 그 자체가 권리를 행사하는 모습이라 시효가 진행하지 않는다. ㄴ — 점유를 남에게 넘겨준 뒤에도 마찬가지다. 스스로 쓰기를 그만두고 처분한 것은 오히려 더 적극적인 권리행사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ㄷ — 매매로 인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은 양도가 제한되어 채무자의 승낙이나 동의가 필요하다. 보통의 채권은 자유로이 양도할 수 있지만, 이 청구권은 계약 상대방이 누구인가가 중요한 관계에서 나오는 것이라 매도인의 뜻을 묻지 않고 상대를 바꿀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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