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 2022제25회

물권법공유물의 독점 점유

31.甲, 乙, 丙이 X토지를 같은 지분비율로 공유하고 있는데, 甲은 乙, 丙과 어떠한 합의도 없이 X토지 전부를 독점적으로 점유ㆍ사용하고 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乙은 甲에게 공유물의 보존행위로서 X토지의 인도청구를 할 수 있다.

ㄴ. 丙은 甲에게 자신의 공유지분권에 기초하여 X토지에 대한 방해배제청구를 할 수 있다.

ㄷ. 乙은 甲에게 자신의 지분에 상응하는 부당이득반환청구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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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보기

2022민법 31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소수지분권자끼리는 인도 청구 ✗, 방해배제 ○, 부당이득 ○. 인도를 청구할 수 있는 것은 과반수지분권자다.

  1. 정답: X

    ㄴ·ㄷ이 옳다.

  2. 정답: X

    ㄷ도 옳다.

  3. ㄱ, ㄷ

    정답: X

    ㄱ이 어긋났다.

  4. ㄴ, ㄷ

    정답: O

    ㄴ·ㄷ이 옳다. ㄴ — 소수지분권자는 자기 지분권에 기해 방해배제를 청구할 수 있다. ㄷ — 甲이 홀로 쓰면서 다른 공유자의 지분만큼 이익을 누렸으므로 그 몫을 부당이득으로 돌려주어야 한다. ㄱ은 어긋났다 — 소수지분권자는 다른 소수지분권자에게 공유물의 인도를 청구할 수 없다. 인도를 받아 봐야 이번에는 자기가 독점하게 되어 같은 문제가 되풀이될 뿐이기 때문이다 — 그래서 인도는 안 되고 방해배제만 되는 것이며, 인도를 청구할 수 있는 것은 과반수지분권자다.

  5. ㄱ, ㄴ, ㄷ

    정답: X

    ㄱ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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