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 2021년 제24회

민법총칙권리능력

8.권리능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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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민법 8번 해설

정답: 3번

해설 요약

태아가 「이미 태어난 것」이 되는 자리에 유증은 들고 증여는 들지 않는다 — 계약은 승낙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1. ① 자연인의 권리능력을 제한하는 약정은 무효이다.

    정답: O

    권리능력은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 당연히 갖는 것으로, 이를 제한하는 약정은 강행규정 위반이라 무효다(민법 제3조).

  2. ② 반려동물은 위자료 청구권의 귀속주체가 될 수 없다.

    정답: O

    동물은 권리의 주체가 아니어서 반려동물이라도 위자료 청구권을 가질 수 없다(대판 2012다118594).

  3. ③ 태아는 증여와 유증에 관하여 이미 출생한 것으로 본다.

    정답: X

    태아를 출생한 것으로 보는 규정은 유증에는 준용되지만, 증여는 계약이라 그런 규정이 없다(민법 제1064조, 제1000조 제3항).

  4. ④ 사산한 태아에게는 포태시 그에게 가해진 불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청구권이 인정되지않는다.

    정답: O

    태아는 살아서 태어나야 권리능력을 가지므로 사산되면 손해배상청구권도 인정되지 않는다(대판 76다1365).

  5. ⑤ 2인 이상이 동일한 위난으로 사망한 경우에는 동시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한다.

    정답: O

    같은 위난으로 여러 명이 죽으면 동시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며, 반대 증명으로 뒤집을 수 있다(민법 제30조).

이 문제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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