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 2021제24회

민법총칙조건과 기한

22.조건과 기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1민법 22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조건 성취의 효력은 원칙적으로 장래를 향해 생기되, 당사자가 소급시키기로 정하면 그 뜻대로(제147조 제3항).

  1. 법률행위에 정지조건이 붙어 있다는 사실은 그 법률행위의 효력발생을 다투려는 자가 증명하여야 한다.

    정답: O

    정지조건이 붙어 있다는 사실은 효력 발생을 다투는 쪽이 증명한다.

  2. 조건의사가 외부로 표시되지 않은 경우, 조건부 법률행위로 인정되지 않는다.

    정답: O

    조건의사가 밖으로 표시되지 않았다면 조건부 법률행위가 아니다.

  3. 당사자가 조건성취의 효력을 그 성취전에 소급하게 할 의사를 표시한 경우, 그 의사표시는 무효이다.

    정답: X

    조건성취의 효력을 소급시키기로 하는 당사자의 약정은 유효하다(제147조 제3항). 조건의 효력이 성취한 때부터 생긴다는 것은 임의규정이라, 당사자가 달리 정하면 그 뜻을 따른다 — 조건은 당사자가 스스로 붙인 것이니 그 효력이 언제부터인지도 스스로 정할 수 있다는 취지다.

  4. 불확정한 사실이 발생한 때를 이행기한으로 정한 경우, 그 사실의 발생이 불가능하게된 때에도 기한이 도래한 것으로 본다.

    정답: O

    불확정한 사실을 이행기한으로 삼았다면 그 사실이 일어나지 않는 것으로 확정된 때에도 기한이 도래한 것으로 본다 — 그렇지 않으면 채무가 영영 이행기에 이르지 않는다.

  5. 상계의 의사표시에는 기한을 붙일 수 없다.

    정답: O

    상계에는 조건도 기한도 붙일 수 없다 — 소급해 대등액에서 없애는 것이라 시점을 미룰 여지가 없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