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제24회 목록☆북마크문항 바로가기17/40 문항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민법 · 2021년 제24회민법총칙의사표시17.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①허위표시에 의한 가장행위라 하더라도 사해행위의 요건을 갖춘 경우,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된다.②허위표시의 당사자는 선의의 제3자에게 과실이 있다면 의사표시의 무효를 그 제3자에게 주장할 수 있다.③비진의 의사표시의 무효를 주장하는 자가 상대방의 악의 또는 과실에 대한 증명책임을 진다.④사기에 의한 의사표시에서 상대방에 대한 고지의무가 없다면 침묵과 같은 부작위는 기망행위가 아니다.⑤동기가 표시되지 않았더라도 상대방에 의하여 유발된 동기의 착오는 취소할 수 있다.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정답 확인해설 보기▾2021년 민법 17번 해설해설 복사정답: 2번해설 요약통정허위표시의 제3자는 「선의」면 족하고 무과실까지 필요 없다(제108조 제2항).① 허위표시에 의한 가장행위라 하더라도 사해행위의 요건을 갖춘 경우,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된다.정답: O허위표시로 무효인 가장행위도 사해행위의 요건을 갖추면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된다.② 허위표시의 당사자는 선의의 제3자에게 과실이 있다면 의사표시의 무효를 그 제3자에게 주장할 수 있다.정답: X제3자에게 과실이 있더라도 선의이기만 하면 무효를 주장할 수 없다. 제108조 제2항은 「선의의 제3자」라고만 할 뿐 무과실까지 요구하지 않기 때문이다 — 스스로 거짓 외관을 만들어 놓은 당사자가 제3자의 부주의를 탓할 처지가 아니라는 뜻이다.③ 비진의 의사표시의 무효를 주장하는 자가 상대방의 악의 또는 과실에 대한 증명책임을 진다.정답: O비진의표시의 무효를 주장하는 자가 상대방의 악의·과실을 증명한다.④ 사기에 의한 의사표시에서 상대방에 대한 고지의무가 없다면 침묵과 같은 부작위는 기망행위가 아니다.정답: O고지의무가 없다면 침묵 같은 부작위는 기망이 되지 않는다.⑤ 동기가 표시되지 않았더라도 상대방에 의하여 유발된 동기의 착오는 취소할 수 있다.정답: O상대방이 유발한 동기의 착오는 표시되지 않았어도 취소할 수 있다.이 문제와 관련된 개념사기와 강박 — 밖에서 손을 댄 의사표시 →← 16번18번 →나만의 메모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