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 2022제25회

민법총칙미성년자

4.미성년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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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민법 4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제한능력자의 반환범위는 언제나 현존이익(제141조 단서) — 악의라도 이자를 붙이지 않는다.

  1. 미성년자가 제한능력을 이유로 자신의 법률행위를 취소한 경우, 악의인 미성년자는 받은 이익에 이자를 붙여 반환해야 한다.

    정답: X

    제한능력자는 선의·악의를 가리지 않고 「현존이익」만 반환한다(제141조 단서). 이자를 붙여 돌려주는 것은 부당이득의 악의 수익자에게 적용되는 일반 규칙인데, 제한능력자에게는 그 규칙을 물리고 현존이익으로 낮춰 준다 — 그렇게 하지 않으면 취소권을 준 뜻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2. 미성년자는 타인의 임의대리인이 될 수 있다.

    정답: O

    대리인은 행위능력자가 아니어도 되므로 미성년자도 임의대리인이 될 수 있다(제117조).

  3. 법정대리인이 범위를 정하여 처분을 허락한 재산은 미성년자가 임의로 처분할 수 있다.

    정답: O

    범위를 정해 처분을 허락한 재산은 미성년자가 임의로 처분할 수 있다.

  4. 미성년자의 법률행위에 대한 법정대리인의 동의는 묵시적으로도 할 수 있다.

    정답: O

    법정대리인의 동의는 묵시적으로도 가능하다.

  5.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으로부터 허락을 얻은 특정한 영업에 관하여 성년자와 동일한행위능력이 있다.

    정답: O

    허락받은 특정 영업에 관해서는 성년자와 같은 행위능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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