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제24회 목록☆북마크문항 바로가기31/40 문항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민법 · 2021년 제24회물권법질권31.질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①타인의 채무를 담보하기 위하여 질권을 설정한 자는 채무자에 대한 사전구상권을 갖는다.②선의취득에 관한 민법 제249조는 동산질권에 준용한다.③양도할 수 없는 채권은 질권의 목적이 될 수 없다.④임대차보증금채권에 질권을 설정할 경우, 임대차계약서를 교부하지 않더라도 채권질권은 성립한다.⑤채권질권의 설정자가 그 목적인 채권을 양도하는 경우, 질권자의 동의는 필요하지 않다.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정답 확인해설 보기▾2021년 민법 31번 해설해설 복사정답: 1번해설 요약사전구상권은 수탁보증인만. 물상보증인은 채무를 지지 않으므로 재산을 잃은 뒤 사후구상만 한다.① 타인의 채무를 담보하기 위하여 질권을 설정한 자는 채무자에 대한 사전구상권을 갖는다.정답: X물상보증인에게는 사전구상권이 없다. 사전구상권(제442조)은 부탁을 받은 보증인에게 주어지는 것인데, 물상보증인은 자기 재산을 담보로 내놓았을 뿐 채무를 지지 않기 때문이다 — 실제로 재산을 잃은 뒤에야 사후구상권을 갖는다.② 선의취득에 관한 민법 제249조는 동산질권에 준용한다.정답: O동산질권에도 선의취득 규정이 준용된다.③ 양도할 수 없는 채권은 질권의 목적이 될 수 없다.정답: O양도할 수 없는 채권은 질권의 목적이 되지 못한다 — 담보는 결국 처분해 값을 받아 내는 것이기 때문이다.④ 임대차보증금채권에 질권을 설정할 경우, 임대차계약서를 교부하지 않더라도 채권질권은 성립한다.정답: O임대차보증금채권에 질권을 설정할 때 계약서를 넘기지 않아도 질권은 성립한다.⑤ 채권질권의 설정자가 그 목적인 채권을 양도하는 경우, 질권자의 동의는 필요하지 않다.정답: O질권설정자가 그 채권을 양도하는 데 질권자의 동의는 필요 없다 — 질권은 그대로 따라간다.← 30번32번 →나만의 메모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