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학 · 20232차

경찰학의 기초이론경찰의 임무·수단·관할

2.경찰의 위험방지 임무에서 말하는 ‘위험’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3경찰학 2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정답은 ②입니다.

  1. 경찰개입의 대상이 되는 위험은 행위책임에 기인한 것일 수도 있고 상태책임에 기인한 것일 수도 있다.

    정답: O

    위험을 만든 것이 사람의 행위일 수도 있고 물건의 상태일 수도 있다. 그에 따라 누구에게 조치를 명할지가 행위책임과 상태책임으로 갈린다. 행위책임은 사람의 거동에, 상태책임은 물건의 지배에 붙으므로, 누구에게 명할지 헷갈릴 때는 위험의 원천이 사람인지 물건인지를 먼저 묻는다.

  2. 외관상 위험이 존재할 때의 경찰개입이 적법하더라도, 원칙적으로 국가의 손해배상책임을 발생시킨다.

    정답: X

    외관적 위험에서의 개입은 적법하므로 손해배상의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다만 그 때문에 특별한 희생을 입은 사람이 있으면 손실보상으로 메운다. 적법한 개입에는 배상이 아니라 보상이 따른다는 점이 갈림길이다.

  3. 경찰의 범죄예방 및 위험방지 행위의 준비는 추상적 위험이 존재하는 경우에도 가능하다.

    정답: O

    구체적 위험이 아직 없어도 그런 위험이 생길 만한 사정이 일반적으로 있으면 추상적 위험이 인정된다. 준비와 예방 활동은 그 단계에서도 할 수 있다. 추상적 위험과 구체적 위험을 나누어 두어야 개입의 문턱이 잡힌다.

  4. 위험혐의의 존재는 위험조사차원의 경찰개입을 정당화시킨다.

    정답: O

    위험혐의는 위험이 있는지조차 아직 분명하지 않은 상태다. 그때는 곧바로 손을 쓰는 대신 있는지를 확인하는 조사 차원의 개입이 정당화된다. 곧바로 손을 쓰는 것과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을 나누어야 한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