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법 · 20221차

형법각론 - 사회적 법익문서에 관한 죄

25.사회적 법익에 대한 죄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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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형사법 25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정답은 ①입니다.

  1. 「민사조정법」상의 조정절차에서 작성되는 조정조서는 공정증서원본 불실기재죄에서의 공정증서원본에 해당한다.

    정답: X

    공정증서원본은 권리의무에 관한 사실을 증명하는 힘이 조문으로 주어진 문서다. 조정조서는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을 지닐 뿐 그런 공정증서원본에 해당하지 않는다. 조문이 공정증서원본이라는 문서의 종류를 정해 두었으므로 효력이 같다고 끌어올 수 없다.

  2. 단순히 자신의 신용력을 증명하기 위하여 타인에게 보일 목적으로 통화를 위조한 경우에는 통화위조죄가 성립하지 않는다.

    정답: O

    행사할 목적은 진짜 돈으로서 유통에 놓겠다는 뜻이다. 신용을 보이려고 남에게 보여 줄 생각뿐이었다면 유통에 놓을 뜻이 없어 이 목적이 없다. 위조 자체가 있었더라도 목적이 없으면 통화위조죄가 서지 않는 목적범 구조다.

  3. 공무원의 문서작성을 보조하는 직무에 종사하는 공무원이 허위공문서를 기안하여 결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작성권자의 직인 등을 부정 사용함으로써 공문서를 완성한 경우 공문서위조죄가 성립한다.

    정답: O

    보조 공무원에게는 그 문서를 만들 권한이 없다. 결재를 받지 않고 직인을 마음대로 찍어 문서를 완성했다면 없는 권한으로 남의 이름을 빌린 것이므로 공문서위조가 된다.

  4. 불을 놓아 무주물을 불태워 공공의 위험을 발생하게 한 경우에는 「형법」 제167조 제2항의 자기소유일반물건방화죄가 성립한다.

    정답: O

    주인 없는 물건은 누구의 것도 아니어서 남의 물건을 태운 경우로 볼 수 없다. 자기 소유물을 태운 것과 같이 다루어 공공의 위험이 생긴 때에만 죄가 선다. 자기 소유인지 남의 소유인지 무주물인지에 따라 걸리는 조문이 각각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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