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차 목록☆북마크문항 바로가기25/40 문항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형사법 · 2022년 1차형법각론 - 사회적 법익문서에 관한 죄25.사회적 법익에 대한 죄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①「민사조정법」상의 조정절차에서 작성되는 조정조서는 공정증서원본 불실기재죄에서의 공정증서원본에 해당한다.②단순히 자신의 신용력을 증명하기 위하여 타인에게 보일 목적으로 통화를 위조한 경우에는 통화위조죄가 성립하지 않는다.③공무원의 문서작성을 보조하는 직무에 종사하는 공무원이 허위공문서를 기안하여 결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작성권자의 직인 등을 부정 사용함으로써 공문서를 완성한 경우 공문서위조죄가 성립한다.④불을 놓아 무주물을 불태워 공공의 위험을 발생하게 한 경우에는 「형법」 제167조 제2항의 자기소유일반물건방화죄가 성립한다.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정답 확인해설 보기▾2022년 형사법 25번 해설해설 복사정답: 1번해설 요약정답은 ①입니다.① 「민사조정법」상의 조정절차에서 작성되는 조정조서는 공정증서원본 불실기재죄에서의 공정증서원본에 해당한다.정답: X공정증서원본은 권리의무에 관한 사실을 증명하는 힘이 조문으로 주어진 문서다. 조정조서는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을 지닐 뿐 그런 공정증서원본에 해당하지 않는다. 조문이 공정증서원본이라는 문서의 종류를 정해 두었으므로 효력이 같다고 끌어올 수 없다.② 단순히 자신의 신용력을 증명하기 위하여 타인에게 보일 목적으로 통화를 위조한 경우에는 통화위조죄가 성립하지 않는다.정답: O행사할 목적은 진짜 돈으로서 유통에 놓겠다는 뜻이다. 신용을 보이려고 남에게 보여 줄 생각뿐이었다면 유통에 놓을 뜻이 없어 이 목적이 없다. 위조 자체가 있었더라도 목적이 없으면 통화위조죄가 서지 않는 목적범 구조다.③ 공무원의 문서작성을 보조하는 직무에 종사하는 공무원이 허위공문서를 기안하여 결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작성권자의 직인 등을 부정 사용함으로써 공문서를 완성한 경우 공문서위조죄가 성립한다.정답: O보조 공무원에게는 그 문서를 만들 권한이 없다. 결재를 받지 않고 직인을 마음대로 찍어 문서를 완성했다면 없는 권한으로 남의 이름을 빌린 것이므로 공문서위조가 된다.④ 불을 놓아 무주물을 불태워 공공의 위험을 발생하게 한 경우에는 「형법」 제167조 제2항의 자기소유일반물건방화죄가 성립한다.정답: O주인 없는 물건은 누구의 것도 아니어서 남의 물건을 태운 경우로 볼 수 없다. 자기 소유물을 태운 것과 같이 다루어 공공의 위험이 생긴 때에만 죄가 선다. 자기 소유인지 남의 소유인지 무주물인지에 따라 걸리는 조문이 각각 달라진다.이 문제와 관련된 개념문서에 관한 죄 →← 24번26번 →나만의 메모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