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 2020제23회

채권법공동불법행위

40.공동불법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공동불법행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행위자 사이에 행위공동의 인식이 전제되어야 한다.

ㄴ. 공동불법행위자 중 1인에 대한 상계는 다른 공동불법행위자에게 공동면책의 효력이 없다.

ㄷ. 공동불법행위자 중 1인에 대하여 구상의무를 부담하는 다른 공동불법행위자가 여럿인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들의 구상권자에 대한 채무는 분할채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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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보기

2020민법 40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공동불법행위는 객관적 관련공동성만으로 성립하고, 구상관계에서는 분할채무로 갈라진다.

  1. 정답: X

    ㄱ은 옳지 않다 — 행위공동의 인식은 필요 없다.

  2. 정답: O

    옳은 것은 ㄷ뿐이다. ㄱ — 공동불법행위에는 의사의 공통이나 행위공동의 인식이 필요 없고 객관적으로 관련·공동하기만 하면 성립한다. 피해자를 두텁게 지키려는 제도이기 때문이다. ㄴ — 상계는 현실의 변제와 같은 만족을 주므로 다른 공동불법행위자에게도 공동면책의 효력이 있다. ㄷ — 구상의무자가 여럿이면 그들의 구상권자에 대한 채무는 연대채무가 아니라 분할채무다 — 대외적으로 연대해 지던 관계가 안으로 정산하는 단계에서는 각자의 부담부분으로 갈라지기 때문이다.

  3. ㄱ, ㄴ

    정답: X

    ㄱ·ㄴ 모두 옳지 않다.

  4. ㄴ, ㄷ

    정답: X

    ㄴ이 옳지 않다.

  5. ㄱ, ㄴ, ㄷ

    정답: X

    ㄷ만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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